BNK경남은행은 27일 지역 책임부대인 제39보병사단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이 전달한 위문금은 국군장병들의 복지 향상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진권 BNK경남은행 상무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응원하기 위해 위문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국군장병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사회적 가치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 4월 열린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에서 방위산업공제조합과 ‘방산기업 상생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중소 방산 조합원 기업을 대상으로 자금 지원 등 생산적 금융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