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왼쪽부터) 조국혁신당 후보,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황교안 자유와 혁신 후보가 22일 경기 평택시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열린 언론사 주관 후보자 초청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자 초청토론회가 22일 경기 평택시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열렸다. 토론회에는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 등 5명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평택지역신문협의회와 평택시 기자단이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후보들은 공약 검증과 지역 현안, 정국 쟁점 등을 두고 입장을 밝히며 정책 경쟁을 벌였다.
6.3 지방선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왼쪽부터) 조국혁신당 후보,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황교안 자유와 혁신 후보가 22일 경기 평택시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열린 언론사 주관 후보자 초청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2일 경기 평택시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자 초청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6.3 지방선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조국(왼쪽부터) 조국혁신당 후보,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 황교안 자유와 혁신 후보가 22일 경기 평택시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열린 언론사 주관 후보자 초청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공식 선거운동 이틀째 열린 이번 토론회는 평택을 재선거 초반 판세를 가늠할 주요 일정으로 주목받았다. 선거일이 1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들은 지역 발전 구상과 현안 해결 방안을 앞세워 유권자 표심 공략에 나섰다.
22일 경기 평택시 팽성국제교류센터에서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자 초청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