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제철소는 13일 호서고에서 ‘2026년 현대제철과 함께하는 진로 Talk 콘서트’를 열었다.
인문학 콘서트, 홈플레이드를 뒤집으면 안전이 보여, 스토리텔링의 힘, 스물 나를 알아 가는 비법, 이해의 폭을 넓히는 직업, 방황 끝에 대기업까지(두번의 자퇴 그리고 다시 시작) 등 진로 상담과 자기계발 등을 담은 청소년기에 겪을 수 있는 주제로 마련했다.
올해 특강은 지난 4월 송악중에서 첫 강연을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당진지역 중고등학교 11개교 학생 1896명을 대상으로 총 35회에 걸쳐 진행된다. 최근 3년간 4305명의 학생들이 강의를 들었다.
강사진으로는 일반직, 기술직, 연구직 등 당진제철소 내 다양한 직군에서 근무 중인 직원 16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로의 다양성과 자기계발 노하우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