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0)
현대제철 임직원 일일강사…“벌써 14년”

현대제철 임직원 일일강사…“벌써 14년”

올해 11월까지 당진지역 11개교 1896명 대상 릴레이 강연
다양한 직군 직원 16명의 리얼스토리 및 자기계발 노하우 전수

승인 2026-05-14 15:33:55 수정 2026-05-15 18:05:35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현대제철 임직원들로 구성된 일일강사들이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와 자기계발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현대제철
현대제철 임직원들로 구성된 일일강사들이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와 자기계발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현대제철
현대제철 직원들의 일일강사가 벌써 14년째를 맞고 있다. 2012년 처음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꿈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당진제철소는 13일 호서고에서 ‘2026년 현대제철과 함께하는 진로 Talk 콘서트’를 열었다.

인문학 콘서트, 홈플레이드를 뒤집으면 안전이 보여, 스토리텔링의 힘, 스물 나를 알아 가는 비법, 이해의 폭을 넓히는 직업, 방황 끝에 대기업까지(두번의 자퇴 그리고 다시 시작) 등 진로 상담과 자기계발 등을 담은 청소년기에 겪을 수 있는 주제로 마련했다.

올해 특강은 지난 4월 송악중에서 첫 강연을 시작해 오는 11월까지 당진지역 중고등학교 11개교 학생 1896명을 대상으로 총 35회에 걸쳐 진행된다. 최근 3년간 4305명의 학생들이 강의를 들었다.

강사진으로는 일반직, 기술직, 연구직 등 당진제철소 내 다양한 직군에서 근무 중인 직원 16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로의 다양성과 자기계발 노하우를 전달했다.
이은성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