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장우 후보는 9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대전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설과 함께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옛 도청, 보문산, 대전역, 베이스볼 테마파크 순환 셔틀버스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이 후보는 “허태정 시장 당시 ‘베이스볼드림파크’ 건축에 대해 혼선과 갈등으로, 관람석 부족을 비롯한 문제점이 발생했다”며 “특히 하계유니버시아 대회 최종 후보지에 선정됐음에도 ‘한밭종합운동장’을 철거한 것은 무능, 무책임, 무대책의 행정을 대표적으로 보여준 실예”라고 강조했다.
또 이 후보는 5개 구 숙원 공약도 발표했다.
동구는 근대문화 생태권 조성, 중구 원도심 보문산 진흥권, 대덕구 전통산업 주거혁신권, 서구 신도시 재창조권, 유성구 과학산업중흥권을 밝히며 “각 구의 자산가치를 높이고, 특성은 살리며, 혜택은 고르게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에게 제안한 정책토론에 대한 무응답과 대리 공약 발표에 대해서 이장우 후보는 “4년 전 허태정 시장의 무능, 무책임, 무대책 행정을 증명할 수 있는 토론회가 될 것을 우려해 허 전 시장이 묵묵부답인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