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설공단 소속 김창훈 계장이 도민체전과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잇따라 금메달을 획득하며 지역 체육 위상을 높였다.
창원시설공단은 진해여좌국민체육센터 소속 김창훈 계장이 지난 18일 함안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경상남도민체육대회’ 보디빌딩 -90kg급에 창원시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김 계장은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도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해 -45세급 금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우승 달성에 기여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공단 소속으로는 유일하게 출전해 금메달을 따내 의미를 더했다.
경상남도 보디빌딩 선수단은 이번 대회 종합우승과 함께 6연패를 달성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공단은 이번 성과가 현장 체육지도자의 전문성과 꾸준한 훈련의 결과로 향후 시민 대상 체육 프로그램과 서비스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균 이사장 직무대행은 “직원이 도민체전과 전국대회에서 연이어 금메달을 획득하며 공단과 지역의 위상을 높였다”며 “현장 경험과 노력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체육서비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