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발생 직후 승객 50여 명과 선장 등 선원 4명은 모두 하선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선적된 차량도 없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남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완도군 노화읍 산양항으로 출항을 준비 중이던 621톤 여객 및 차도선 뉴장보고호 2층 선실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 장비 18대와 소방관 65명을 투입해 9시30분 현재 진화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날 화재는 선실로 들어선 첫 승객 2명이 연기를 보고 신고했으며, 전기 콘센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