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1일 (0)
“봉사에서 정치로”…진미숙, 달서구 대구시의원 출마 선언

“봉사에서 정치로”…진미숙, 달서구 대구시의원 출마 선언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본격적인 선거전 돌입
“정치는 권력이 아닌 봉사”…15년 현장 경험 강조
생활 불편부터 상권 활성화까지 ‘생활정치’ 선언
“신청사·두류공원 사업으로 지역 위상 높이겠다”

승인 2026-03-23 14:49:10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국민의힘 진미숙 대구시의원 예비후보가 2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달서구 발전과 봉사정치를 약속했다. 진미숙 예비후보 제공
6·3 지방선거 대구시의원 달서구 제5선거구(성당동·두류1·2·3동·감삼동)에 출마한 국민의힘 진미숙 예비후보가 2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봉사의 진심으로 지역의 변화를 이끌겠다”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시작했다.

진미숙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정치는 권력이 아니라 봉사이며, 정치인은 앞서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하는 사람”이라며 “지난 15년간 이웃과 울고 웃어온 봉사 경험을 지역 발전으로 확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2010년부터 두류3동 바르게살기위원으로 활동하며 통장, 통우회 회장, 마을교육나눔 위원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왔고, 달서사랑 가족봉사단을 통해 3,600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국민의힘 진미숙 대구시의원 예비후보가 2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미숙 예비후보 제 
진 예비후보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제시하며 “작은 불편부터 해결하는 실질 정치”를 약속했다. 

그는 △주차난·보행안전·교통개선 등 주민 불편 해소 △신청사 건립 및 두류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성공 추진 △이월드~성당못~서대구시장~젊코 등 상권 연계 활성화 △노후 주거지 개선과 노인복지시설 확충 등을 주요 과제로 내세웠다.

또 “자전거를 타고 골목골목을 누비며 직접 듣겠다”며 “묵묵히 실천해온 봉사로 증명된 진심을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진미숙 예비후보는 끝으로 “정치는 봉사이고, 봉사의 끝은 사랑”이라며 “권영진 국회의원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통합정치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최태욱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