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숙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정치는 권력이 아니라 봉사이며, 정치인은 앞서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하는 사람”이라며 “지난 15년간 이웃과 울고 웃어온 봉사 경험을 지역 발전으로 확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2010년부터 두류3동 바르게살기위원으로 활동하며 통장, 통우회 회장, 마을교육나눔 위원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왔고, 달서사랑 가족봉사단을 통해 3,600시간이 넘는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주차난·보행안전·교통개선 등 주민 불편 해소 △신청사 건립 및 두류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성공 추진 △이월드~성당못~서대구시장~젊코 등 상권 연계 활성화 △노후 주거지 개선과 노인복지시설 확충 등을 주요 과제로 내세웠다.
또 “자전거를 타고 골목골목을 누비며 직접 듣겠다”며 “묵묵히 실천해온 봉사로 증명된 진심을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진미숙 예비후보는 끝으로 “정치는 봉사이고, 봉사의 끝은 사랑”이라며 “권영진 국회의원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통합정치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