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4)
안산도시공사, 수해복구 지원에 이어 성금 329만원 기탁

안산도시공사, 수해복구 지원에 이어 성금 329만원 기탁

승인 2025-08-22 14:20:22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안산도시공사 직원들이 가평 포도농가에서 토사물을 정리하고 있다. 안산도시공사 제공

경기 안산도시공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임직원들의 성금 지원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달 가평군 상면의 포도 농가를 찾아 토사와 바위 등을 제거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고, 이달 20일에는 임직원 6명이 가평군 조종면의 한 침수 주택에서 토사물 제거 작업을 했다.

또한 공사 임직원 93명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329만원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해 피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했다.

허숭 안산도시공사 사장은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은숙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