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항저우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김진혁 선수단장이 21일 항저우에서 성화봉송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엔 44개국에서 37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총 22개 종목에서 616개 메달이 걸렸다. 항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은 양궁과 육상, 배드민턴, 유도, 역도, 사격, 조정, 수영 등 22개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시각축구를 제외한 21개 종목에 345명(선수 208명·임원 137명)을 파견했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사진=사진공동취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