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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창덕궁 내부 '봄 맞아 창과 문이 활짝' [쿠키포토]

궁금했던 창덕궁 내부 '봄 맞아 창과 문이 활짝' [쿠키포토]

승인 2022-03-23 11:55:57 수정 2022-03-23 1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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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물 내부에 봄날 자연채광을 들이고 통풍을 시키는 창덕궁 전각 창호 개방 행사가 열린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창덕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궁궐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창덕궁 한 관계자가 희정당 창호를 개방하고 있다.

창호 개방은 자연채광과 바깥의 풍경을 자연스럽게 들이고 바람이 통하도록 해 건물의 수명을 연장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희정당, 대조전, 낙선재, 궐내각사 권역으로 창호를 개방해 창덕궁을 방문한 관람객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희정당 서행각 입구와 대조전으로 이어지는 복도.


임형택 기자 taek2@kukinews.com
임형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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