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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가 거기서 왜 나와?”…김가영 아나운서와 ‘MBC 기상캐스터로 활약

“지코가 거기서 왜 나와?”…김가영 아나운서와 ‘MBC 기상캐스터로 활약

승인 2020-07-01 09: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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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김미정 기자 =가수 지코가 일일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했다.

1일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 기상 스튜디오에는 지코가 일일 기상 캐스터로 등장했다.

이날 지코는 “오늘 신곡이 나오게 됐다. 노래가 ‘summer hate’라는 곡인데 날씨와 관련된 주제라 직접 일기예보를 진행하면 어떨까 생각해서 나오게 됐다”며 일일캐스터로 변신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상하이 부근에서부터 일본 남쪽까지 멀찍이 장마전선이 형성돼 있는 모습”이라고 설명했고 지코는 “오늘도 구름 끼고 내륙 일부에는 비도 약간 오겠다”고 예고했다.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현재 서울이 18.2도로 어제 아침보다 약간 낮게 시작하고 있다”고 알렸고 지코는 “낮 기온은 서울 26도 춘천 27도 대전 26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대구 27도 부산 27도 제주 26도로 어제보다 높겠다”고 설명했다.
 
방송 말미에 지코와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신곡 'Summer Hate'에 맞춰 흥겨운 동작의 댄스 챌린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skyfall@kukinews.com

김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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