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뉴스=윤광석 콘텐츠에디터] 복면가왕 '노래할고양'이
구자명을 1표 차로 꺾고 2연승을 차지했습니다.
어제(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가왕전에 진출한 '노래천재 김탁구'는
가왕 '장화신고 노래할고양'에게 1표 차로 아쉽게 패했는데요.
![]()
가면을 벗은 그는 축구선수 출신 가수 구자명이었습니다.
가왕 자리를 지킨 '노래할고양'의 정체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데요.
누리꾼들은 그녀가 그룹 다비치 멤버 이해리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k9****
이해리 진짜 잘한다 ㅋㅋㅋㅋㅋ
as****
이해리는 목소리 못 숨김. 핼신♡♡
조****
진짜 이해리는 어떤 곡을 갖다 붙여도 자기 스타일대로 잘 부르는 듯
qi****
이해리는 진짜 가사에 집중하게 노래 부른다. 음원 나왔으면...
36****
음주운전은 살인행위다
ko****
힘들게 가수가 됐는데 왜 음주운전을 해서...
안타깝다. 앞으로 조심하고 열심히 노래하길...
구자명은 지난 2014년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물의를 빚었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있으면서
다시 무대로 돌아갈 수 있을까 싶었다.
걱정 때문에 노래를 포기할까 했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사진=쿠키뉴스DB/MBC]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