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뉴스=윤광석 콘텐츠에디터] 신격호(94)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셋째 부인' 서미경(57)이 롯데 총수일가 비리 관련 형사재판에 출석합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검사 조재빈)는 "서미경이 오늘(20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롯데그룹 사건 1회 공판기일에 출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
서미경은 그동안 검찰의 소환조사에 불응하며 일본에 체류해 왔고, 이에 검찰은 그녀의 여권을 무효화했습니다.
지난 1977년 미스롯데 선발대회로 데뷔한 서미경은 신 총괄회장의 딸 신유미(34) 롯데호텔 고문을 낳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sh****
얼굴 반반하다고 애 낳아주고 셋째 부인 ㅋㅋㅋ 이게 정상이냐? 신문에 날 일이야?? 지탄받아야 할 일 아니야? 돈 있으면 다 되는 나라 지겹다 지긋지긋해
nz****
서미경 미스롯데 출신으로 롯데 재벌가 며느리로 시집갔다고 옛날에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났었는데, 신격호 셋째 부인이라니.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일부다처제냐? 나이 차이가 딸뻘도 더 되는데, 짐승 아니냐.
ac****
사드도 사드지만 서미경 씨 입국으로 신격호 회장이 자사의 미스롯데를 첩으로 취한 것에 대한 사회적인 파장이 재조명되던데요
ac****
미스롯데로 뽑힌 어린 아가씨가 늙은이와 혼인관계 없이 첩실로 들어간 사실이 뭐 멋진 일이라고...애들 볼까 겁난다
kn****
야~ 이 나라가 언제부터 축첩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냐?
sk****
부인은 무슨 첩일 뿐이지~
지난해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모든 언론이 서미경을 셋째부인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일부다처제 국가가 아니다. 축첩 행위는 불법이다. 서미경은 첩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진=네이버]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