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뉴스=윤광석 콘텐츠에디터] 드라마 「화랑」의 서예지가 박서준에게 입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어제(1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에서
숙명공주(서예지)가 다친 선우(박서준)에게 다가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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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은 눈을 감고 있는 선우에게 키스했고,
선우는 숙명을 연인 아로(고아라)로 착각합니다.
하지만 곧 상대가 숙명인 걸 깨닫고 그녀를 밀어냈는데요.
숙명은 선우에게 "난 정혼자가 있다. 하지만 이 감정이 뭔지는 알아야겠다.
내 궁금증이 해결될 때까지 도망치지 말고 그대로 있어."라고 말했습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얄****
이번엔 좀 오버인 듯ㅋㅋㅋ 다짜고짜 키스여
5r****
현실에선 저러면 성추행감인 듯ㅋㅋㅋㅋㅋ 드라마니깐 가능하지
al****
유치하네... 약간 하이틴 로맨스 풍...
박서준 땜에 볼랬는데... 스토리가 좀...
jy****
진행된 이야기가 별로 없는데 3회밖에 안 남았다니ㅋㅋㅋㅋㅋ
ga****
팬들조차 ‘오늘은 좀 재밌을까’ 걱정하며 봐야 하는 드라마.
뭔가... 주객이 전도됐어... 포기하면 편해.ㅇㅇ
qo****
이젠 뭔가 시원한 스토리가 시급합니다... 작가님...
마지막회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지소태후(김지수)가 아로를
화랑들의 원화로 세울 것이라고 밝히며 위기를 맞았는데요.
종영까지 3회를 남겨둔 「화랑」의 향후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영상=쿠키뉴스 김해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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