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CEO

김동관의 큰 그림…한화 ‘육·해·공 밸류체인’ 어디까지 왔나
한화그룹이 올해 초부터 진행된 인적분할을 매듭지으면서 삼남 각 계열 체제를 완성해가고 있다. 특히 장남 김동관 부회장은 국내외에 걸친 조선·방산·항공우주 저변 확대를 통해 ‘한국판 스페이스X’로 불리는 육·해·공 밸류체인 구축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22일 산업계에 따르면, (주)한화는 지난 1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을 가결하면서 올 1월 이사회 결의 후 6개월간 진행된 인적분할 절차를 마무리했다. 분할기일은 8월1일로, 존속법인 변경상장 및 신설법인 재상장은 8월25일로 예정됐다. 이번 ...

LGD, 2Q 영업적자 1077억원에도…5년만에 상반기 흑자 전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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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美 유전자 분석 기업 ‘엘리먼트’ 1대 주주됐다
삼성전자가 미국 유전자 분석 장비 기업 엘리먼트 바이오사이언스의 1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 기술을 유전체 분석 기술과 결합해 미래 정밀의료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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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美 카터스빌 공장 셀 양산 본격화…‘솔라 허브’ 완공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이 미국 조지아주 카터스빌(Cartersville) 공장 셀 생산라인 완공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양산 시작을 확정했다. 이로써 기 가동 중인 잉곳, 웨이퍼, 모듈에 이어 수직계열화의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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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찾은 최태원, 한일 상설 ‘빅텐트’ 제안…“AI·에너지 협력 필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일본과의 경제 연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빅텐트’ 형태의 상설 플랫폼을 구축해 인공지능(AI)과 에너지 문제 등을 풀어가야 한다는 구상도 나왔다. 최 회장은 9일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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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5일 릴레이 회동…젠슨 황이 그린 ‘AI 동맹 지도’ 살펴보니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4박5일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한국을 떠났다. 방한 기간, 국내 주요 기업과 잇따라 회동하며 다양한 협력 성과를 남겼다. 황 CEO는 9일 오전 9시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출국, 4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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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그룹 “5년간 순이익 50% 주주환원”…친환경·AI 성장 로드맵 공개 [현장+]
철강, 모빌리티, 화학, 금융, 결제 등 KG그룹 계열사들이 친환경·AI를 기반으로 한 중장기 밸류업 로드맵을 발표했다. 각 계열사들의 성과를 토대로 그룹은 향후 5년간 순수익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하겠다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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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선 “케이카 인수 이달 말 확정…5년간 순수익 50% 주주환원” [현장+]
곽재선 KG그룹 회장이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K-car) 인수를 마무리짓고 신차·중고차 유통부터 금융·결제에 이르는 ‘독점적 통합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향후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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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업무에 AI 전면 도입”…조직 DNA 대전환 나선 삼성
삼성이 전 관계사의 모든 업무에 인공지능(AI)을 전면 도입하는 ‘AI 대전환’을 추진한다. 삼성은 9일 전 관계사의 모든 업무에 AI를 전면 도입하는 등 조직문화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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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떠나는 젠슨 황…“곧 다시 오길 기대” [쿠키포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9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서 전용기로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황 CEO는 방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한국의 환대는 훌륭했다”며 “곧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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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오길 기대”…4박5일 ‘AI 강행군’ 마치고 한국 떠난 젠슨 황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4박5일의 방한 일정을 마무리하고 출국했다. 황 CEO는 9일 오전 9시 김포공항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한국을 떠났다. 그는 이날 “제 여행은 정말 좋았다. 모두가 친절했고 환영이 너무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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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도 깐부”…최태원·젠슨황 2세 ‘치맥회동’도 성사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동맹이 양가 2세들의 교류로 이어지고 있다. 8일 재계에 따르면 7일 저녁 최 회장의 장녀 최윤정 SK바이오팜 전략본부장이 서울 강남의 한 깐부치킨 매장을 찾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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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의 ‘원LG’, 젠슨 황 만나 피지컬AI 판 키운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손잡고 피지컬 인공지능(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가전과 로봇, 전장, 통신, 데이터센터, 배터리 역량을 묶은 ‘원LG’ 전략이 인공지능(AI) 시대 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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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공급자’서 ‘AI 파트너’로…최태원, 엔비디아와 판 바꿨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인프라 전 영역을 아우르는 포괄적 파트너십을 공식화했다.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에서 시작된 양사 협력이 메모리 공동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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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점퍼 입은 젠슨 황…AI 연구진·학생들과 만났다 [쿠키포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대 관악캠퍼스를 방문해 ‘빌드어클로(Build-a-Claw)’ 행사에 참석한 교수진·학생들과 소통했다. 그는 “모든 사람이 여러분과 같은 출발선에 서 있다. 놀라운 기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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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토크, 에셈블과 손잡고 ‘해양수산부 AI 상용화 과제’ 선정
전동 액추에이터 전문기업 에너토크와 AI 자율운영 플랫폼 기업 ㈜에셈블이 해양수산부·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주관 ‘해양수산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Type 2)’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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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 시대, 최적화된 한국”…젠슨 황, SK그룹 손잡은 이유는 [현장+]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보다 격상된 AI 동맹 관계를 발표했다. 황 CEO는 방한 기간 중 최 회장과 세 번이나 회동하는 등 공고한 파트너십을 보여주고 있다. 황 CEO와 최 회장은 8일 오전 서울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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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 인프라 정조준…엔비디아-SK, ‘AI 동맹’ 밑그림 나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엔비디아와의 협력 범위를 반도체 공급 관계를 넘어 인공지능(AI) 동맹으로 확대한다.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기반으로 구축한 파트너십을 AI 데이터센터와 차세대 메모리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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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찾은 젠슨 황…최태원과 ‘AI 팩토리’ 협력 발표 [쿠키포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8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SK-엔비디아 협력 관련 언론브리핑을 진행했다. 이날 브리핑에는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과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등 SK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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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엔비디아와 AI 동맹…두산, ‘에너지·로봇·반도체’ 판 키운다
지난 7일 두산베어스 홈경기에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맞춘 투타 호흡이 양사 간 전방위 협력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반도체·인공지능(AI) 소재 사업을 핵심 축으로 삼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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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HD현대, 캐나다 잠수함·KDDX 발표 앞두고 ‘합종연횡’ 가속
한화오션, HD현대 등 조선2사가 60조원대로 추산되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위해 정부와 함께 ‘원팀’으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비슷한 시기,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자 선정 절차에선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