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CEO

이재용·최태원·이해진, 美서 젠슨 황 만난다…AI 동맹 주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미국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만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그래픽처리장치(GPU),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AI 데이터센터를 잇는 글로벌 AI 공급망 협력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그룹, 네이버, 엔비디아 주요 경영진은 이번 주 미국 실리콘밸리 인근에서 라운드테이블 형식의 회동을 추진하고 있다. 회동 날짜는 24일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동에는 이 회장과 최 회장, 이 의...

SK하이닉스, 1년 만에 성과급 손보나…노사, 지급 방식 재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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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투자 이어 자사주 80억 매입…곽동신, 한미반도체 성장에 베팅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8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마쳤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장비와 첨단 패키징 시장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한미반도체는 곽 회장이 사재로 80억원 규모의 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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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이혼’ 결론 미뤄진다…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무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의 재산분할 조정이 끝내 무산되며 법적 다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법정 대면에 앞서 최 회장은 “빨리 끝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지만, 노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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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에어부산 1000억 영구CB 전환권 행사…“재무건전성 강화”
아시아나항공이 에어부산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영구전환사채 전환권을 행사한다. 아시아나항공은 15일 지난해 5월 인수한 에어부산 제6회 영구전환사채에 대한 전환권 행사를 결정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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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불성립…정식 변론 재개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불성립…정식 변론 재개 정우진 기자 jwj39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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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넘어 기차까지 대용량 배터리 제한…코레일, 7월부터 열차 내 반입 안 된다
오는 7월부터 KTX와 ITX-새마을, 무궁화호, 지하철 등 코레일이 운영하는 모든 열차에서 대용량 리튬배터리 휴대가 제한된다. 수도권전철과 대경선, 동해선 등 광역철도는 열차뿐 아니라 역사 출입도 금지된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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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리스크 완화에 항공업계 숨통…3분기 실적 회복 기대
미국과 이란이 106일 만에 사실상 ‘종전 합의’를 하며 항공업계에 드리웠던 유가 리스크가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로 치솟았던 국제유가가 안정세를 되찾을 경우, 항공사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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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즘 이후 대비해온 포스코홀딩스, 이차전지 소재 투자 성과 가시화하나
포스코홀딩스가 불황 속에서도 철강·이차전지 소재 중심의 ‘2 Core’를 축으로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워온 가운데, 이 같은 투자가 R&D(연구개발) 프로젝트 등으로 가시화하면서 올해 성과로 이어지는 원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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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 하나은행·하나증권과 3.2GW 해상풍력 클러스터 조성
미국에 본사를 둔 재생에너지 기업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는 3.2GW(기가와트) 진도 해상풍력 발전단지 클러스터의 개발, 건설 및 운영에 필요한 재원조달과 해상풍력 상생 금융 모델 개발을 위해 국내 대표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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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직원 4000명 일시 대피
충북 청주 SK하이닉스 공장 가스룸에 화재가 발생, 직원 4000명이 일시 대피했다. 12일 오전 9시55분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M15X 공장 2층 가스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0여분 만에 자체 진화됐다. SK하이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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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재개…“신청인 추가 모집”
쿠팡을 상대로 제기된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가 재개된다.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분쟁조정위)는 12일 쿠팡을 상대로 제기된 집단분쟁조정 신청사건 2건을 단일건으로 병합해 조정절차를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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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국빈 만찬 참석한 이재용…글로벌 현장 경영 가속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에 합류, 글로벌 현장 경영 행보를 이어갔다. 재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이 회장은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대통령궁에서 열린 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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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항공사’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3개월 연속 국적사 1위…90%대 기록
파라타항공이 국적항공사 국제선 탑승률 1위를 3개월 연속 이어갔다. 국토교통부 항공통계에 따르면 파라타항공은 최근 집계 기준 국제선에서 공급석 7만8368석, 여객 7만1633명을 기록했다. 탑승률은 91.4%로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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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K-철도 상생협력 추진 전략 발표…동반성장펀드 자금 2배 확대
현대로템이 철도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현대로템은 지난 11일 경남 창원특례시에 있는 창원공장에서 ‘2026 현대로템 레일솔루션 상생협력 컨퍼런스’를 열고 협력사의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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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삼성전자 또 압수수색…레인보우로보틱스 인수 ‘미공개정보’ 의혹
검찰이 삼성전자의 로봇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 인수 과정에서 불거진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과 관련해 재차 강제수사에 나섰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전날 경기 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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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 회의 끝 결론 냈다”…역대급 6000억대 과징금 처분 받은 쿠팡 [현장+]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가 쿠팡의 개인정보보호 위반 관련 ‘철퇴’를 내렸다. 개인정보 보호 관리 소홀뿐만 아니라 이용자 동의 없는 온라인 활동기록 무단 수집 등을 종합, 역대 최고 규모의 과징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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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쿠팡, 과징금 6246억원…역대 최고 수준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6246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기존 역대 최고 과징금이었던 SKT(1347억원)의 4배를 웃도는 수준이다. 11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는 전날인 10일 전체회의를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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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AI 허용·경영진 집중토론…AX 대전환 나선 삼성·SK
SK그룹과 삼성 등 기업들이 인공지능(AI) 전환 관련 체질 개선에 나선다. 보안 등의 문제로 기업 내 타사 AI 사용이 제한됐었으나 미래 전략 차원에서 변화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는 것으로 분석된다. SK그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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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美 유전자 분석 기업 ‘엘리먼트’ 1대 주주됐다
삼성전자가 미국 유전자 분석 장비 기업 엘리먼트 바이오사이언스의 1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기, 디지털 헬스 기술을 유전체 분석 기술과 결합해 미래 정밀의료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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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美 카터스빌 공장 셀 양산 본격화…‘솔라 허브’ 완공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이 미국 조지아주 카터스빌(Cartersville) 공장 셀 생산라인 완공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양산 시작을 확정했다. 이로써 기 가동 중인 잉곳, 웨이퍼, 모듈에 이어 수직계열화의 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