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학원 불법교습 신고포상금 최대 10배 인상…무등록 교습 신고 시 200만원 지급
정부가 무등록·미신고 학원의 불법 교습을 근절하기 위해 신고포상금을 대폭 인상하고 신고 절차도 간소화했다. 민간의 감시 기능을 강화해 불법 사교육을 억제하고 교습비 질서를 확립하겠다는 취지다. 교육부는 16일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학원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공포하고 즉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 2월 발표한 ‘학원 교습비 관리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인상된 신고포상금은 시행일 이후 접수되는 신고부터 적용된다. 개정안의 핵심은 신고포상금의 대폭 상향이다. 교육...

“추가 모집 1분 만에 마감”…건국대 ‘KU모의논술’에 수험생 몰렸다
![‘내 꿈은 뭘까’…진로 찾아 나선 학생들 [쿠키포토]](/data/kuk/image/2026/07/14/kuk20260714000227.460x260.0.jpg)
-
교육부, 학교내 실생활 중심 경제교육 나선다
교육부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실생활 중심의 경제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교육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교육단체협의회·예금보험공사·한국소비자원과 초&midd...
-
교육부, 영유아 학부모 만나 유보통합 의견 수렴
이주호 장관이 성공적인 유보통합을 위해 학부모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진다. 교육부는 서울 중구 초현실회관에서 ‘학부모가 바라는 유보통합의 모습’을 주제로 제44차 함께 차담회를 개최한다고...
-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사회복지학 전공, 2025 신입생 모집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에서도 사회복지학 전공이 개설돼 있으며 현재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학교 측에 따르면 4년제 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비해 2년에서 2년 6개월이라는 비교...
-
정부, 의학교육 여건 개선 5조원 투자…증원 의대 지원 본격화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의학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2030년까지 5조원 이상을 투자해 지역‧필수의료 체계 확립과 우수 의료인력을 양성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10일 관계부처와 함께 ‘의학교육 여건 개선을 위...
-
한국IT전문학교 해킹·바이러스학과, 화이트해커 양성
올해 고3 학생들이 치를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이 지난 9일 시작됐다. 전국 4년제 대학은 13일까지 중 대학별 3일 이상 기간으로 대입 수시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정보보안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청년 화이트...
-
세종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예술치료학과, 개강식·전문가 특강
세종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와 예술치료학과에서는 최근 재학생을 대상으로 개강식과 함께 전문가 특강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가을학기를 활기차고 열정적으로 보내기 위...
-
2025학년도 ‘전문대학교 수시 특징’ 짚어보기
전문대학교(이하, 전문대학)는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학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취업 중심 교육을 선호하는 학생들의 관심은 여전히 존재한다. 그러나 전문대학에 관심을 가진 학생...
-
의대도 ‘고고익선’…지방권에서 서울로, 상위권 의대로 이동
현직 의대생들이 상위권 의대를 향한 이동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학년도 의대 신입생 모집 인원 대폭 증가로 지방권 의대생들의 중도탈락률은 더 증가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의 분석이다. 10일 종...
-
오늘부터 대입 수시 접수…증원 의대 신입생 모집 본격화
의대 증원분이 반영된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이 9일 시작됐다. 전국 39개 의대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68%를 선발해 증원 의대 대입 레이스가 본격화한다. 9일 교육계에 따르면 전국 4년제 대학은 ...
-
40일도 안 남은 서울시교육감 선거…단일화 ‘신경전’ 잇단 변수
40일도 채 남지 않은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가 시작부터 시끌시끌하다. 보수·진보 진영이 후보 단일화 논의를 시작했으나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데다 일부 인사들을 두고 자격 논란까지 커지고 있...
-
서울시교육청, 교원역량강화 등 일반고 서열화 개선 나선다
서울시교육청이 서열화 논란이 일고 있는 관내 일반고등학교의 학력차이를 개선에 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이종태 서울시의원(국민의힘, 교육위원회)은 지난 3일 교육상임위원회에서 질의 답변 ...
-
교내 딥페이크 범죄 피해자 617명…영상 삭제 확인되지 않아
텔레그램발 딥페이크 범죄 교내 피해자가 61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피해자는 피해자의 95%인 588명으로 집계됐다. 교육부는 ‘학교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현황 2차 조사결과’를 9일 발표했다. ...
-
한국이러닝교육원, 법정의무교육 9월 온라인 강의 진행
한국이러닝교육원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9월 법정의무교육 온라인원격 수강을 진행하고 있다고 일 9일 밝혔다. 법정의무교육은 고용노동부에서 지정한 연 1회 이상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직장인들의 법정필수...
-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박선영 전 의원, 서울시교육감 불출마
보수 진영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거론된 박선영 전 자유선진당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다. 박 전 의원은 2022년 서울교육감 선거 당시 완주한 바 있다. 박 전 의원은 9일 SNS를 통해 “2018년 교육감...
-
수능서 ‘미적분+과탐+과탐’ 감소 전망…“의대 합격선 하락”
오는 11월 14일 치러질 수능서 ‘미적분+과탐+과탐’ 선택자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해 모평에서는 이과생의 ‘미적분+과탐+과탐’ 선택이 압도적이었으나, 4일 치러진 9월 모평서...
-
세종사이버대, ‘제6회 세종사이버대학교 총장배 골프대회’
세종사이버대학교 총동문회는 최근 신라 컨트리클럽에서 ‘제6회 세종사이버대학교 총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2013년부터 진행돼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게 된 이번 대회는 모교 발전과 ...
-
9월 수능 모평 ‘평이’…표준점수 최고 국어 129점, 수학 138점 예상
지난 4일 시행된 9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모의평가는 국어, 수학, 영어 영역 모두 6월 모의평가 대비 크게 평이해진 것으로 분석됐다. 8일 서울중등진학연구회(연구회)는 ‘9월 모의평가 가채점 분석’ ...
-
‘어렵게 들어간’ 의대 자퇴생 201명…전년 보다 12.3% 늘었다
지난해 전국 의과대학에서 201명이 자퇴, 미등록, 미복학 등 중도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학년도 의대 정원 확대의 여파로, 재도전하는 의대생들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종로학원은 대학 정보 공시 사이트...
-
윤하 ‘사건의 지평선’ 교과서에 실린다…학교서 만나는 대중가요
가수 윤하의 대표곡 ‘사건의 지평선’이 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다. 윤하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은 영향이 될 수 있는 건강한 음악을 만들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