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KINEWS 사회공헌 프로젝트
오븐, 세상의 온도를 높이다
쿠키뉴스의 신념과 브랜드의 철학이 만나
우리 사회에 새로운 해답을 만듭니다.
쿠키뉴스 X 디엑스젠코리아
쿠키뉴스와 디엑스젠코리아가 함께
청년의 일상을 위협하는 ‘보이지 않는 위험’에 대응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예기치 못한 마약 노출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예방 도구를 필요한 현장에 전달하고
그 과정을 취재로 기록합니다.
News
“술만 마셨는데 기억 끊겼다”…청년 노리는 ‘몰래 마약’ 범죄 [THE OVEN]
타인의 술이나 음료에 약물을 넣는 이른바 ‘퐁당’ 범죄가 국내에서도 잇따르면서 비자발적 마약 노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그래픽=한지영 디자이너“제가 저 사람과 함께 있었다고요? 전혀 기억이 안 나는데요.”20대 여성 A씨는 클럽에서 술을 마신
일상에 숨어든 ‘몰래 마약’ 공포 [THE OVEN]
의심하지 못한 한 잔, 한순간에 일상이 무너진다│'몰래 마약'의 공포 [The oven] 제작=정혜미 PD 한때 ‘마약 청정국’으로 불리던 대한민국.하지만 지금, 국민 10명 중 9명은 더 이상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마약 범죄는 더 이상 어딘가 먼 곳의 이야기가 아닙니다.술자리, 파티, 페스티벌처
뉴스 그 이후를 만들겠습니다…쿠키뉴스 사회 공헌 프로젝트 ‘THE OVEN’
쿠키뉴스 사회 공헌 프로젝트 THE OVEN 브랜드필름 장면 캡처 뉴스는 매일 쏟아집니다. 그 많은 보도 끝에, 세상은 얼마나 달라졌을까요.‘기사와 변화 사이, 그 간격을 줄일 수 없을까’라는 고민 끝에 쿠키뉴스는 사회 공헌 프로젝트 ‘THE OVEN’을 기획했습니다. 문제를 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