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은 ‘한국인의 의식주’ 특별전시와 연계한 ‘한국인의 사주 명리’ 강의,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강의는 7월 29일 진행된다.
이어 강의대상자를 대상으로 추첨해 체험 교육을 제공한다.
체험 교육은 △8월 2일 △8월 9일 운영된다.
한국인의 사주 명리는 포춘텔링 프로그램으로 사주풀이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한국인의 의식주’ 특별전시는 10월 5일까지 열린다.

또 박물관은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6 원주 여름 박물관학교’를 기획했다.
1기는 8월 6일부터 7일까지, 2기의 경우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각각 운영한다.
박물관학교는 ‘CHAT GPT를 활용한 원주 문화유산 소재 캐릭터 만들기’가 주제다.
커리큘럼은 원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인공지능(AI) 기술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했다.
박광식 박물관 학예연구팀장은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인의 사주 명리’와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원주의 역사·문화유산을 흥미롭게 알아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원주=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