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리멘트 측은 6일 이같이 밝히며 “회사 공식 출범과 함께 텐은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고 알렸다.
일리멘트는 음악과 문화, 비주얼 아트, 패션, 오리지널 콘텐츠, 브랜드 파트너십을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 허브다. 텐은 한국, 태국, 중국, 미국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펼칠 예정이다.
텐은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진정성을 지키면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도록 돕고, 사람들을 연결하며 국경을 넘어 감동과 공감을 전하는 작품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설립 소감을 밝혔다.
텐은 2016년 NCT U 멤버로 데뷔했고 2019년 WayV, SuperM 소속으로도 활동했다. 2024년에는 첫 솔로 미니앨범 ‘텐’을 발매했고 ‘스터너’(STUNNER), ‘휴매니티’(Humanity)를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