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6)
민선 9기 강릉시정, ‘시민과 행정이 함께 행복한 강릉 만들기’로 방향 잡아

민선 9기 강릉시정, ‘시민과 행정이 함께 행복한 강릉 만들기’로 방향 잡아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 민선 9기 강릉시 시정구호 확정…“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
-시민과 함께 강릉의 대전환을 이끌고, 모두가 행복을 체감하는 시정 실현 의지 담아

승인 2026-06-26 21: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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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민선 9기 강릉시가 새 시정구호를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으로 최종 확정, 이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미래 첨단산업 육성,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정책을 시정 전반에 반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4일 주요 현안사업장 점검 모습. 인수위 제공
김중남 민선 9기 강릉시가 새 시정구호를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으로 최종 확정, 이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미래 첨단산업 육성,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정책을 시정 전반에 반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4일 주요 현안사업장 점검 모습. 인수위 제공

김중남의 민선 9기 강릉시가 새 시정구호를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으로 최종 확정, 이를 바탕으로 시민·현장 중심 소통·적극행정, 미래·첨단산업 육성, 지속가능 지역 발전, 시민 체감 생활정책 등을 시정 전반에 반영하는 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번 시정구호는 시민과 행정이 함께 변화의 주체가 돼 강릉의 미래를 새롭게 바꾸고, 그 변화의 성과가 모든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민선 9기 강릉시정의 의지를 담고 있다.

이 가운데 ‘함께 바꾸는 미래’에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시민과 함께 해법을 찾아 강릉의 대전환을 이끌어가겠다는 뜻이 담겼다. 이는 실무와 현장 중심의 실용행정으로 시정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모두 행복한 강릉’은 세대와 계층, 지역의 차이를 넘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변화를 체감하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지향점을 담고 있다.


김중남 민선 9기 강릉시가 새 시정구호를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으로 최종 확정, 이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미래 첨단산업 육성,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정책을 시정 전반에 반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4일 주요 현안사업장 점검 모습. 인수위 제공
김중남 민선 9기 강릉시가 새 시정구호를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으로 최종 확정, 이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미래 첨단산업 육성,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정책을 시정 전반에 반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4일 주요 현안사업장 점검 모습. 인수위 제공

민선 9기 강릉시는 이번 시정구호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미래 첨단산업 육성,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정책을 시정 전반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민선 9기 강릉시는 이번 시정구호 확정을 시작으로 주요 공약 이행 사항과 핵심 현안 사업을 꼼꼼히 점검하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는 등 시민이 행복한 강릉을 위해 속도를 낼 예정이다.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은 “강릉의 대전환은 결국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고,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는 데 그 목적이 있다”며 “소모적인 전시행정을 과감히 걷어내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실용적인 시정으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강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당선인은 이어 “시정구호는 민선 9기 4년간 강릉시정이 시민께 드리는 약속”이라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바뀌고, 행정의 변화가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시정으로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을 반드시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인수 기자 penjer@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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