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은 지난 25일 창녕박물관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등 20여 명을 초청해 박진전쟁기념관·창녕박물관·경상남도기록원 공동기획전시 ‘부동의 전쟁: 기록과 삶’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한 호국영웅 캐리커처 그리기 등 식전 행사로 시작됐다. 이어 이우근 학도병의 ‘어머님께 보내는 편지’, 양재복 님의 전사통지서 등을 낭독하며 전쟁 기록 속에 담긴 사람들의 삶과 흔적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이후 공동기획전시 ‘부동의 전쟁: 기록과 삶’을 함께 관람하며 6·25전쟁의 참상과 당시의 시대상을 되새겼다.
이번 전시는 문서와 사진, 그림, 음악 등 다양한 6·25전쟁 관련 기록을 통해 전쟁의 상흔과 그 속에 담긴 삶의 이야기를 재조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창녕읍 출신 김희원 대표, 산양유 파우더 300통 전달
㈜위붐코리아 김희원 대표가 700만원 상당의 산양유 파우더 제품 ‘고트뮨’ 300통을 창녕군에 기탁했다.

◆제65회 3‧1민속문화제 동부추진위원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제65회 3‧1민속문화제 동부추진위원회(위원장 김진철)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65만9370원을 기탁했다.

김진철 위원장은 “제65회 3·1민속문화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녕=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