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4일 당선인은 임시 개관에 들어간 횡성군 우천면 두곡리 서울문화유산센터를 방문해 관람했다.
열린 수장고는 서울시의 박물관 미술관 소장품 약 2600여점을 관람형 수장고 형태로 공개한다.
이는 일반 전시실과 달리 실제 수장 환경 속에서 소장품을 관람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서울문화유산센터는 현재 7만여점을 보관 중이다.
수장 규모는 최대 72만 점이다.
장 당선인이 서울문화유산센터를 찾은 이유는 ‘500만 관광 시대 성공 콘텐츠’로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문화유산센터는 시설 점검과 관람객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다음 달 22일까지 무료 개방한다.
이곳은 학예연구사의 해설을 들으며 관람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은 “서울문화유산센터가 500만 관광 시대의 성공을 위한 핵심 관광 콘텐츠 중 하나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횡성=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