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76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참배객들이 참배하고 있다. 6·25전쟁 76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시민들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하고 있다.
시민들은 묘역 앞에 꽃을 놓고 고개를 숙이며 전쟁에서 희생된 이들을 기렸다. 묘비에 새겨진 이름을 천천히 살펴보거나 묵념을 올리며 한동안 자리를 지키는 모습도 보였다.
6·25전쟁 76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묘역에 까치가 앉아있다.6·25전쟁 76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참배객들이 참배를 마친 뒤 현충문으로 이동하고 있다.6·25전쟁 76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참배객들이 묘역으로 향하고 있다.6·25전쟁은 1950년 6월 25일 발발해 수많은 희생자를 남겼다. 전쟁 발발 76주년을 앞두고 현충원을 찾은 시민들은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6·25전쟁 76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참배객들이 참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