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주말 4일간 죽변야구장 등 2개 구장에서 전국 여자 야구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여자 야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선수단, 가족, 관계자 등 방문객 유입에 따라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울진군은 천혜의 자연환경,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체류형 스포츠 관광 도시 이미지를 확고히 심어준다는 구상이다.

27~29일, 다음달 4~6일 총 6일간 백암다목적운동장 등 4개 구장에서 열리는 금강송배 전국 유소년클럽 축구대회에 116개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초등학교 1~6학년별로 나눠 진행된다.
6인제·8인제 방식의 예선 리그,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각 팀이 실력을 겨룬다.
황석준 체육진흥과장은 “우수한 체육시설과 관광 자원을 연계한 스포츠 관광 기반을 확대해 지역 성장 동력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