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22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민선 9기 도정 방향 설정과 지역 전략 과제 선정을 위한 당진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이날 박수현 당선인은 “당진 철강 산업의 위기 대응과 인공지능(AI) 및 차세대 디지털 전환(AX) 기술 도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힘을 보태며 당진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김기재 당선인은 환영사에서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당진시민 여러분께 공식적으로 인사드리는 첫 자리”라며“소회를 밝힌 뒤, 제2서해대교 조기도입, 인공지능(AI) 및 차세대 디지털 전환(AX) 기술 도입 등을 무리없이 진행시키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