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수위는 부서별 업무보고를 마치고 미래 발전 전략·군정 운영 방향을 검토 중이다.
조주홍 당선인의 ‘반듯한 군정, 다시 뛰는 영덕’ 슬로건 아래 5대 목표 실현에 주력하고 있다.
5대 목표는 활기찬 경제, 걱정 없는 안전, 풍성한 먹거리·편리한 교통, 화합·소통, 세일즈 경영 군정이다.
영덕은 민선 9기 출범 전 ‘신규 원전 유치’라는 선물 보따리를 받았다.
12조원 규모의 대형 원전 2기 건설이 확정됨에 따라 인구감소·지방소멸 위기를 넘어 국가 에너지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
원전은 미래 100년을 책임질 성장 동력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원전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투자·고용 창출 효과를 바탕으로 AI데이터센터 유치, 육상·해상 풍력산업 육성 등과 연계한 시너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인수위는 군민이 체감하는 미래 성장 전략을 담은 정책 과제들을 순차적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조주홍 당선인은 “지역경제를 살리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군민 모두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