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100주년기념관 아카데미실에서 진행됐으며 경남지역 예비창업자와 창업자 20명이 참가해 수료했다.

교육 내용은 △기업가정신 및 IP창업의 이해 △AI를 활용한 창업아이디어 도출 △사업계획서 작성법 △사업 아이템의 특허권 확보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수료생에게는 선행기술조사와 사업계획서 고도화 등 지식재산·창업 분야 전문 컨설팅이 제공된다. 우수 아이템에 대해서는 특허출원 비용 160만원 상당을 지원하며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의 창업지원사업과 연계한 후속 지원도 이뤄질 예정이다.
IP창업Zone은 경남지식재산센터가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예비창업자와 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 기반 창업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