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민영주택으로 중소형 중심 평면 구성이며 실수요 중심 주거 수요가 반영돼 전체 약 46.8%가 59㎡ 타입이고 4억 원대부터 공급된다.
인천2호선 완정역과 인천1호선 검단호수공원역을 이용할 수 있고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과 GTX-D 등 광역 교통망 확충이 예정돼 있다.
세대 내부는 알파룸과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 특화 공간과 청정환기 시스템, 음식물 쓰레기 이송설비, 스마트홈 기술 등이 적용돼 있다.
커뮤니티 시설은 피트니스센터와 실내체육관, 골프연습장 등 운동시설과 도서관, 키즈시설, 게스트하우스 등 복합 커뮤니티가 조성될 예정이다.
청약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1순위, 26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발표되고 정당계약은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