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협의회 소속 23개 시·군 가운데 22개 시·군 단체장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정기회의 결과 보고와 안건 심의, 협의회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시·군 간 우수 정책과 행정 경험을 공유하는 정책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해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조근제 협의회 의장(함안군수)은 “이번 회의가 가야문화권 발전과 시·군 간 협력 확대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서로의 경험과 역량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