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은 사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청년농업인으로, 독립 경영 경험이 3년 이하이거나 독립 경영 예정자다. 또한 병역을 필했거나 면제된 사람이어야 한다.
사업 신청은 농업e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이후 서면 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오는 2026년 8월 중 최종 대상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대 5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최대 3년간 월 90만 원에서 110만 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이 바우처 형식으로 지급된다.
세부 내용은 사천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시행 지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사천시 미래농업과 인력육성팀으로 하면 된다.
사천시 관계자는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들이 이번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천=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