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득수 더불어민주당 전북 임실군수 후보는 28일 민주당 임실군 출마자 합동유세에서 이재명 대통령,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와 함께하는 ‘민주당 원팀‘으로 힘을 모아 ‘임실 국가예산 1조원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 후보는 특히 “지방소멸 위험에 직면한 임실의 생존과 도약을 위해서는 전례 없는 규모의 국비 확보가 필수적이다”면서 “지난 12년간 중앙 정치권과 단절되어 고립됐던 무소속 행정의 한계를 끝내고, 대통령부터 국회, 도지사까지 촘촘히 연결된 강력한 여당의 힘으로 임실에 국가예산을 쏟아 붓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한 후보는 “이원택 전북도지사 후보와 유기적인 원팀 공조를 바탕으로 KTX 임실역 정차 및 역사 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옥정호 친환경 웰니스 복합 체류 관광지 조성 사업 ▲전국 이통장연수원 건립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한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언제든 핫라인을 가동할 수 있고, 이원택 도지사와 지역구 박희승 국회의원과 단단한 삼각 원팀을 이룬 후보는 기호 1번 한득수뿐이다”면서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과 전국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내며 다져온 중앙 인맥을 총동원해 임실 국가예산 1조원 시대의 든든한 주춧돌을 놓겠다”고 강조했다.
김영재 기자 jump0220@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