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원팀공약’은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2차인 이날은 춘천 제2·3·5선거구에 대해 진행됐다.

3선거구는 박기영 강원도의원 후보와 유환규·조한승 춘천시의원 후보가 후평동 고압송전선로 지중화 확대와 후평동 에리트아파트와 주공4단지 등 노후 아파트 재건축, 인공폭포 주변 주차단속 유예와 랜드마크 조성, 공공 어린이 긴급 24시 단기 보호소 운영, 시의원 해외연수 폐지를 통한 예산절감과 주민 생활 개선사업 추진 등을 약속했다.
5선거구는 임미선 강원도의원 후보와 박노일 춘천시의원 후보가 퇴계동 아파트 주변 경춘천 철도 소음 저감 시설 고도화와 안마산·국사봉 등산로 정비, 대중교통 접근성 강화, 청년 주거 창업 취업 통합 지원체계 구축 등을 강조했다.
정광열 춘천시장 후보는 “지역 맞춤형 원팀 공약은 후보들이 발로 뛰며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이다”라며 “실천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