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후보가 공약에 제시한 ‘3축 전략’은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옥정호, 오수 의견관광지를 3축으로 묶어 세계적인 관광지로 육성하고, KTX 임실 정차와 임실투어버스 운영, 체류형 숙박시설 완비 등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해 세계인들이 찾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담고 있다.
또한 그랜드 투어 전략을 기반으로 ▲임실치즈테마파크 고도화 ▲옥정호 친환경 웰니스 복합 공간 구축 ▲오수 세계 반려견 관광 거점화를 통해 3축에서 발생한 관광 활력을 임실 전역으로 확산시키는 선순환 관광경제 모델을 제시했다.
한 후보는 3축의 핵심 관광지 육성과 함께 ▲임실성당 중심 지정환 신부 성지순례 프로젝트 ▲사선대 오감정원 ▲신평 암각화 박물관 건립 ▲성수산 산악 마라톤대회 ▲진구사지 철조여래좌상 보물 추진 ▲섬진강 라이더 하우스 마을 조성 ▲국립 임실호국원 안보 관광 등 7개 지역 거점별 관광지 육성도 공약에 담았다.
이를 위해 교통숙박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해 KTX 임실역 정차를 통해 수도권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높이고, 전주 한옥마을 방문객을 대상으로 임실투어버스를 운영해 관광객을 더욱 늘려나갈 계획이다.
한득수 후보는 “치즈테마파크·옥정호·오수의견관광지를 3대 핵심축으로 고도화 전략을 추진하고, 7개 지역 관광거점을 육성해 세계인들이 찾는 명품 관광지로 조성하겠다”며 “3·3·7 그랜드 투어 관광 정책을 통해 관광 산업 효과가 임실 전역으로 퍼져 모든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영재 기자 jump0220@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