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3일 수원 KT위즈파크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3일 수원 KT위즈파크 앞에서 거리 유세에 나섰다.
양 후보는 이날 오후 KT위즈 장성우 선수의 유니폼을 입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KT위즈와 NC다이노스의 경기를 한 시간 앞둔 현장은 경기장에 입장하려는 야구팬들로 붐볐다.
양 후보는 “18살 소녀 양향자를 글로벌 기업 삼성의 임원으로 키워주고, 국회의원에 이어 경기도지사 후보로 설 수 있게 해준 분들이 바로 수원시민과 경기도민 여러분”이라며 수원과의 인연을 강조했다.
이날 현장에는 송언석 원내대표와 안교재 수원특례시장 후보 등도 함께했다.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3일 수원 KT위즈파크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3일 수원 KT위즈파크 앞에서 거리 유세 중 발언하고 있다.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3일 수원 KT위즈파크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3일 수원 KT위즈파크 앞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23일 수원 KT위즈파크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