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식 산림청장은 2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오는 26일에 예보된 호우·강풍에 따른 산사태 대비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소속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산사태취약지역 등 현장점검과 안전조치, 대피체계, 산사태피해지 복구현황을 점검했다.
박 청장은 “재난 상황에서는 과하다 싶은 대응이 가장 안전한 조치”라며 “긴장을 늦추지 말고 현장 중심의 선제적인 대비태세 유지하라”고 당부했다.

앞서 이날 박 청장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식수행사에 참석해 한국임업인단체총연합회 소속 15개 임업인 단체와 소나무를 심었다.
이재형 기자 j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