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먹거리재단은 지난 11일부터 은행나무길을 찾는 시민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매주 토, 일요일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직거래장터에는 20여 농가가 참여해 직접 생산한 신선 농산물은 물론 제철 과일, 가공식품 등 다양한 먹거리를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은행나무길 직거래장터는 염치읍에 소재한 충남경제진흥원 아산사무소 앞 광장에서 오는 11월 15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진행된다.
재단은 농업인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진은 물론 소비자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와 제4회 아산시 도시농업축제 기간 중 각 행사장에서도 직거래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