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0일 (3)
개혁진보 4당 “지방선거제 개혁해 다양성 꽃피워야” [쿡 정치포토]

개혁진보 4당 “지방선거제 개혁해 다양성 꽃피워야” [쿡 정치포토]

지방선거 67일 앞으로… 시민사회-개혁진보 4당 공동 촉구

승인 2026-04-02 10:51:14
개혁진보 4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과 시민단체(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전국민중행동·전국시국회의)가 2일 국회 본청 앞 천막농성장에서 지방선거제 개혁을 촉구하고 있다. 김미경 기자
개혁진보 4당(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과 시민사회가 2일 오전 국회 본청 앞 천막농성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제 개혁을 촉구했다. 정치개혁 천막농성을 요구한 지 25일째 되는 날로, 6·3 지방선거를 67일 앞둔 날이다.

이날 정치개혁 촉구 기자회견은 개현진보 4당뿐 아니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국민중행동, 전국시국회의 등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지방선거에 민주주의 정신을 꽃피우자는 의미로 손에는 꽃을 한 송이씩 들었다. 피켓에는 꽃밭이 그려진 그림과 함께 ‘지방선거제 개혁해 다양성 비례성 대표성 꽃피우자’는 문구가 쓰여 있다. 이 외에도 ‘거대양당 독식 비상선거제 개혁하라’ ‘결단도 늦었다 지방선거제 개혁 단행하라’며 즉각 정치 개혁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었다.

개혁진보 4당은 △지방의회 3~5인 중대선거구제 전면 도입 △비례대표 정수 30% 확대 △지방의회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지방자치단체장 결선투표제 도입 △교섭단체 구성 요건 완화를 요구해 왔다.

개혁진보 4당과 시민단체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지방선거제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 김미경 기자

 

개혁진보 4당과 시민단체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지방선거제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 김미경 기자

 

개혁진보 4당과 시민단체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지방선거제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 김미경 기자

 

개혁진보 4당과 시민단체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지방선거제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 김미경 기자

 

김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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