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8일 낮 12시 기준 사전투표에 참여한 강원도 전체 유권자 133만6080명 중 24만9056명이 투표를 마쳐 사전투표율은 18.64%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평균 14.61%보다 4.03%포인트 높은 것으로 전남 23.60%에 이어 전국 2위다.
지역별로는 평창 26.35%로 가장 높았으며 정선 26.13%, 횡성 25.47%, 태백 25.21%, 인제 24.61%, 삼척 24.37%, 양구 23.93%, 화천 23.74% 순을 보였으며 원주는 15.06%로 도내 18개 시군에서 가장 낮았다.
한편, 둘째 날 사전투표는 오후 6시에 종료되며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의 사전투표 참여가 가능하다.
확진자는 신분증과 함께 확진자 투표안내 문자, 성명이 기재된 PCR·신속항원검사 양성 통지 문자 등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춘천=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