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5)
[쿠키건강뉴스] 응급의료 체계 강화…“골든타임 내 최적 진료”

[쿠키건강뉴스] 응급의료 체계 강화…“골든타임 내 최적 진료”

승인 2020-01-25 01:00:00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정부는 골든타임 안에 중증응급환자를 신속히 이송하기 위해 119 상황실의 전문 인력을 확충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응급의료체계 개선 방향’을 확정했다고 전했습니다.
개선안에 따르면, 오는 2022년까지 119 상황실에 의사가 하루 평균 최소 17명이 근무하도록 인력을 보강합니다.

또 1급 응급구조사 또는 간호사인 구급대원이 응급 분만 시 탯줄 절단이나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진통제 투여 등을 할 수 있게 하고, 지역별 응급의료서비스 격차 해소를 위해서는 70개 중진료권을 중심으로 지역응급의료센터를 1곳 이상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를 통해 중증응급환자의 적정시간 내 최종 치료기관 도착률을 60%로, 최종 치료 제공률은 70%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김성일 기자 ivemic@kukinews.com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을 통해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김성일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