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아프리카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1000명 육박…세계보건당국 진단기술 확보 비상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에볼라가 발병한 지 두 달여 만에 누적 사망자가 1000명에 육박했다. 감염 확산 속도가 과거 서아프리카 에볼라 유행 당시보다 빠른 가운데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진단기기도 부족해 세계보건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23일 의료계에 따르면 민주콩고 보건부는 지난 20일 기준 에볼라 확진자가 247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사망자는 최소 1000명에 달한다. 민주콩고는 지난 5월15일 에볼라 발병을 공식 선언했다. 집계 기준일인 7월20일까지 66일 만에 사망자가 1000명에 근접한 것...

민주콩고 에볼라, 66일 만에 사망자 1000명…역대 최고 속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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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발사 추정 드론, 이스라엘 총리 자택 공격…“인명 피해 없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자택이 19일(현지시간)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았다. 이날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현지 언론들은 일제히 보도했다. 총리실은 “네타냐후 총리 부부가 공습 당시 집에 없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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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스라엘, 이란 미사일 공격에 대응할 의무 있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자국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재보복하겠다는 방침을 재차 강조했다. 5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영어로 진행한 영상 연설에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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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공격에 레바논 사상자 1만여명…국민 5분의 1 피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으로 9000명 안팎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미국 CNN 방송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망자는 어린이 127명을 포함해 1400명을 넘고, 부상자는 7500명에 육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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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보복 디데이 관측에…“이스라엘, 이란 핵시설 타격 자제 확답 안 해”
이스라엘이 이란 핵 시설 타격을 선택지에서 제외한다고 확실히 말하지 않았다고 미 고위 당국자가 밝혔다. 4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CNN 방송은 미 국무부 최고위급 당국자가 이스라엘이 이란의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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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레바논 “이스라엘 공습에 100명 숨져…하루 최다 사망”
레바논 “이스라엘 공습에 100명 숨져…하루 최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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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레바논 지상 침공하나…“필요하다면 뭐든 할 것”
이스라엘군이 갈등을 빚고 있는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근거지인 레바논과 지상전을 불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가자지구 전쟁 발발 이후 최대 규모 공격을 주고받고 있는 만큼 전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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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헤즈볼라 전면전 위기…갈등 격화 최고조
이스라엘과 레바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접경지 교전이 가자지구 전쟁 발발 이후 최대 규모로 격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스라엘이 자국 접경지에 대한 공격을 멈추라며 헤즈볼라에 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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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헤즈볼라 ‘삐삐’ 수백대 동시 폭발…3000여명 사상
레바논 전역에서 무장단체 헤즈볼라가 주로 쓰는 무선호출기 수백대가 동시에 폭발해 최소 9명이 숨지고 2750명이 다쳤다. 헤즈볼라와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배후로 지목했다. AP 등 외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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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스라엘 보복 의사 재확인 “처벌할 본질적 권리 있어”
이란 정부가 하마스 일인자 이스마일 하니예의 암살과 관련해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의사를 재확인했다. 5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나세르 칸아니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우리는 중동 지역 긴장을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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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중동 전쟁 이후 가자지구 병상 수 절반 이하로 줄어”
이스라엘-하마스 간 전쟁이 10개월째 이어지는 가자지구 내 병원의 병상 수가 전쟁 전의 절반 이하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유엔 인도적지원조정실(OCHA)에 따르면, 전쟁 전 3500개 수준이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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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자지구 공습’…최소 17명 사망, 하마스 “휴전협상 중단”
이스라엘군이 밤새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최대 도시 가자시티를 공습해 최소 17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다쳤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하마스는 연일 계속되는 폭격을 비난하며 휴전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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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선서 온건파 후보 ‘선전’…차주 결선투표 갈 듯
이란 대통령 보궐선거에서 온건파 후보가 예상외의 선전을 벌이고 있다. ‘하메네이의 제자’로 불리는 강경 보수 후보와 함께 다음 주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2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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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하마스 라파 주택에 보복공습…“아기 포함 16명 사망”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휴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이 보복 공습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로이터, AFP 통신은 팔레스타인 보건 당국 등을 인용해 이스라엘이 가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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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 확산에 비상 걸린 나이지리아…최소 42명 사망
나이지리아 동북부 아다마와주에서 최근 홍역 발병으로 최소 42명이 숨졌다. 4일(현지시간) 알자지라 방송 보도에 따르면 펠렉스 탕와미 주 보건국장은 전날 브리핑에서 “일주일이 조금 넘는 기간 거의 2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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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요르단 외교장관 통화…“중동 안정 위해 힘 모으자”
중동 정세가 소용돌이치는 가운데 한국과 요르단이 협력의 뜻을 모았다. 22일 외교부는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아이만 후세인 알 사파디 요르단 외교장관이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화통화는 사파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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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스라엘 복수혈전...중동 위험에 세계 경제 출렁
이스라엘이 이란 영토를 공격했다. 이에 따라 중동 전역으로 전쟁이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커지고 있다. 이란은 이스라엘을 향해 추가 공격시 보복을 천명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 주요 외신과 연합뉴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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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도 교수 “이스라엘-이란 전면전 어려워…세계 경제 마비될 것”
지난 13일 이란의 공격을 받은 이스라엘이 이란에 보복을 예고한 가운데 중동 전문가는 “두 국가의 전면전은 세계경제의 마비”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1991년 걸프전 당시 이스라엘 정부의 전략적 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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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스라엘에 공격 개시…대규모 드론·미사일 날려
이란이 13일(현지시간) 밤 이스라엘에 전면 공습을 시작했다. 수백 대의 드론과 미사일을 동원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이스라엘과 지원군인 미국, 인접국에서도 긴장감이 돌고 있다. 이란 국영 IRNA통신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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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IS 모스크바 테러 규탄…미국·러시아는 책임 공방
IS(이슬람국가)가 러시아 모스크바 인근에서 발생한 공연장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자처한 가운데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부도 이번 테러를 강력히 규탄했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압둘 카하르 발키 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