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개표소 진입 막은 ‘올다르크’ 30대 여성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체육단체의 경기장 출입을 막은 일명 ‘올다르크’의 신원이 확인됐다. 경찰은 해당 인물에게 출석을 요구했다, 24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회색 마스크를 쓰고 허리에 성조기를 두른 채 체육단체의 진입을 몸으로 막은 30대 여성 A씨의 신원을 특정하고 업무방해 혐의로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1 출입구에서 대한체육회 및 산하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경기장 진입을 막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대한체육회와 시위대...
![스트레스 푼다던 ‘왁뿌볼’ 써보니 [피캔두잇]](/data/kuk/image/2026/06/22/kuk20260622000443.460x260.0.jpg)
스트레스 푼다던 ‘왁뿌볼’ 써보니 [피캔두잇]
![이름 앞에 선 시민들…현충원에서 되새긴 6·25 [쿠키포토]](/data/kuk/image/2026/06/24/kuk20260624000227.460x260.0.jpg)
-
정교유착 합수본,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임종성 전 의원 소환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정교유착 합동수사본부가 금품 수수 의혹이 제기된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소환했다. 합수본은 11일 오전 9시부터 임 전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
-
‘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재판, 오늘 시작
김건희 여사에게 전당대회 당선을 대가로 260만원대 로저비비에 가방을 건넨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부부 재판이 11일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이날 오후 2...
-
서울시, 서부간선지하도로 등 4곳 통행료 동결
용마터널, 강남순환로, 신월여의지하도로, 서부간선지하도로 등 서울 내 민자도로 4곳의 통행료가 동결될 전망이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시 민자도로 통행료 인상 의견 청취...
-
현대차·기아·BMW 51개 차종 18만대 차량 결함 리콜…그랜저·K8 계기판 꺼짐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에서 제작하거나 BMW코리아에서 수입해 판매한 51개 차종 17만9880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현대차 포터Ⅱ 일렉트릭 3만6603대...
-
법원,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의원 체포동의요구서 검찰 송부
법원이 ‘1억원 공천헌금을 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를 검찰에 송부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전날 오후 강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
-
“선지 안먹어야지”…SNS에 변사자 사진 올리고 조롱한 경찰관, 직위 해제
사망 사건 현장 사진을 부적절한 문구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논란을 일으킨 현직 경찰관이 직위 해제됐다. 11일 경찰청은 전날 언론 공지를 통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즉각적인 업무...
-
오세훈 “서울 지키겠다…사명감에 이변 없을 것” 출마 시사
오세훈 서울시장이 소속 당인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해 “과욕이 빚어낸 지지율 하락을 목격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도 탈당 가능성을 일축했다. 출마 공식 선언에 대해서는 “서두를 이유는 없다”...
-
국힘 서울시당, 정원오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고발
국민의힘 서울시당이 지난 주말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과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 구...
-
국토부 제동 걸린 ‘감사의 정원’…오세훈 “직권 남용” 정면 반발
광화문 광장에 조성 중인 ‘감사의 정원’을 둘러싸고 서울시와 정부가 정면 충돌했다. 국토교통부가 위법성을 이유로 공사에 제동을 걸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과도한 직권 남용”이라며 강경 대...
-
서울시, 설 연휴 앞두고 쓰레기 관리 ‘총력’
서울시가 설 연휴 동안 청소상황실을 운영하고 인력을 투입해 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시와 자치구에 총 26개 청소상황실을 운영하고, 청소 순찰기동반 연인원 73...
-
‘감치 불복’ 김용현 변호인, 대법서 특별항고 기각
법정 소란 행위로 감치 15일을 선고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들이 이에 불복해 항고했지만 대법원에서 기각됐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지난 6일 김 전 장관의 변호...
-
“법원에 맡긴다”는 표현 줄여라…대검, ‘적의 처리’ 자제 지침
검찰이 재판에서 관행적으로 써온 ‘적의 처리’라는 표현을 쓰지 말라는 내부 지침을 내렸다. 법원에 판단을 맡긴다는 뜻의 이 표현이 과거사 재심 사건의 형사보상 절차에서 책임 회피로 비칠 수 있다는 ...
-
공수처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압수물 분석 진행 중”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10일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정치권 유착 의혹의 편파 수사 논란과 관련해 “압수물 분석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공수처 관...
-
오세훈 “출마 선언, 아직 이르다…탈당 전혀 고려 안 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공식 출마 선언 시점과 관련해 “아직 이르다”며 “현직 시장의 출마 선언 시점 선택에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지 않다”고 밝혔다.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국민...
-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오세훈 33.3%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앞선다는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7~8일 서울 거주...
-
2차 종합특검, 수사지원단장에 함찬신 전 수사관 임명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해병)에서 해소되지 못한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의 수사지원단장에 함찬신 전 검찰 수사관이 임명됐다. 2차 종합특검을 이끄는 권창영 특별검사는 9일 “함찬신 전 ...
-
‘미공개 정보 이용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오늘 1심 선고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수해 어대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를 받는 고(故) 구본무 LG그룹 선대회장의 장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와 남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에 대한 1심 판단이 10일 나온다. 서...
-
DDP 두고 ‘상권 살렸다·죽였다’…전현희·오세훈 데이터 공방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해체’ 공약을 계기로, DDP가 동대문 상권에 미친 효과를 둘러싼 논쟁이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공방으로 확산되고 있다. 전 ...
-
김건희 특검 연이은 무죄·공소기각…수사 역량 논란도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씨가 9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김씨의 일부 혐의에 대해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의 수사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보고 공소를 기각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