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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가 기후위기 적응대책’ 발표...AI재난예보·기반시설 혁신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재난 예·경보 고도화와 사회기반시설 혁신을 중심으로 한 범정부 차원의 대응 대책을 내놓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관계부처 합동 ‘국가 기후위기 적극 대응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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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건진법사’ 재판 증인 출석…“몸 불편해” 증언 거부
김건희 여사가 23일 ‘건진법사’ 전성배씨 결심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으나 모든 질문에 대한 증언을 거부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이날 전씨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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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내규 근거로 사회복무요원 복학 막은 대학, 인권 침해”
대학이 내부 규정만을 근거로 사회복무요원의 복학을 제한한 것은 인권 침해에 해당한다는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사회복무요원 A씨가 연가를 활용해 개강 직후부터 수업에 참여할 수 있음에도 학교가 복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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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민중기 편파수사 의혹’ 조사…윤영호 접견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편파 수사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23일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을 접견 조사했다. 공수처 관계자는 이날 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9시35분부터 윤씨를 서울구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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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내란전담재판부법 의결 전망에 “검토하고 있다”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법안이 의결될 전망인 가운데, 조희대 대법원장은 사법부의 입장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며 말을 아꼈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 9시4분 서울 서초구 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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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업무상 횡령 혐의’로 前매니저들 추가 고소…법적 공방 격화
‘매니저 갑질’ 의혹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40)가 전 매니저들을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박나래 측은 지난 2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전 매니저 2명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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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이준석 무혐의 결론…“추측성 진술뿐”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 측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받았다는 의혹에 연루돼 고발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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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대책 두 달, 노도강은 울고 마용성은 웃었다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이 시행된 지 두 달가량 지난 가운데, 서울 집값 상승 흐름은 멈추지 않은 채 지역별 격차만 더욱 벌어지고 있다. 강남권과 이른바 ‘한강벨트’를 중심으로 집값 상승세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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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공천 개입’ 명태균·김영선 각 징역 5년 구형…“공천 거래 사회적 해악 큰 범죄”
검찰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와 김영선 전 의원에게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다. 23일 검찰은 전날 창원지법 형사4부(부장판사 김인택) 심리로 열린 이번 사건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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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오늘 총파업 유보…모든 열차 정상 운행
‘성과급 정상화’를 요구하며 23일 오전 9시 총파업을 예고했던 전국철도노동조합이 총파업을 유보해 모든 열차가 정상 운행된다. 철도노조에 따르면 이날 0시 10분쯤 정부 측과 성과급 정상화에 잠정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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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학계 “조희대 사퇴해야”…내란 종식 1주년 성명
내란 종식 1주년을 맞아 시민사회단체와 학계·법조계 인사들이 사법부의 정치적 중립 훼손을 비판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의 즉각 사퇴와 내란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내란종식투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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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사회연대금융 활성화 방안 모색...‘2025 지역금융 포럼’ 개최
행정안전부는 23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지역금융을 통한 사회연대금융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2025 지역금융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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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내란 재판부 예규, 민주당 법안 상정에 향방 주목
대법원이 더불어민주당의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법안의 위헌성 논란을 의식해 마련한 내란·외환 사건 전담재판부 설치 예규가 국회 입법 추진으로 시행 전부터 무력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민주당이 같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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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성과 공개...‘고립감 13% 감소’
서울시가 운영 중인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이 사업 전후 평균 13%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참여자 상당수가 경제활동에 나서거나 진로 탐색을 시작하는 등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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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수공, 드론·AI 활용 ‘스마트 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전국 37개 댐에 드론·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안전관리 체계가 도입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전국 37개 국가 댐을 대상으로 2020년부터 추진한 ‘스마트 댐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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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통일교 금품 의혹 전재수 사건 ‘이번 주 결론’ 전망
경찰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 연루된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 사건의 중간 수사 결과를 이번 주 안에 내놓을 가능성이 커졌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은 22일 기자간담회에서 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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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정희원 박사, 사생활 논란에 서울시 건강총괄관 사의
최근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저속노화’ 전문가 정희원 박사가 서울시 건강총괄관에서 물러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정 박사는 전날 시에 사의를 표명했다. 시는 사표를 수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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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출근길 북부간선도로 찾아…“지하화로 차량 정체 해소”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성북구 북부간선도로를 찾아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 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오 시장은 22일 오전 7시40분쯤 서울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인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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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뚝’ 매서운 동지 한파…“출근길 결빙·건강 유의해야” [쿠키포토]
연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동지(冬至)인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내륙을 중심으로 최저 영하 10도 이하의 강추위가 나타났다. 일부 경상권 내륙에는 한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