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측, 내란특검법 헌법소원 ‘재청구’…“수사 대상·임명 절차 위헌”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내란특검법상 일부 조항의 위헌 여부를 가려달라며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전날 내란특검법 가운데 특검 수사 대상과 임명 절차 등을 명...
-
정원오 ‘폭설대응’ 진실공방…시의원 “거짓말” vs 鄭 “네거티브”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재직 시절 자체 데이터 분석과 선제적인 제설 장비 투입으로 폭설 대응에 성과를 냈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의원이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윤영희 ...
-
기후부, 청년세대 정책 소통 강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청년세대에 대한 정책 소통의 폭을 넓힌다. 기후부는 6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0에서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셜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국민 참여형 정책 홍보 활동을 ...
-
공수처, 수사관 4명 비위 적발…3명 중징계·고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내부 감찰을 통해 소속 수사관들의 비위 정황을 포착하고 징계 및 고발 조치에 착수했다. 공수처는 6일 언론 공지를 통해 최근 내부 감찰 과정에서 수사관 4명의 비위 사실을 확...
-
‘12·3 비상계엄’ 내란 사건 항소심 줄줄이 시작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사건들의 항소심 재판이 3월 들어 본격화하고 있다.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
-
오세훈 “민중기 특검팀, 피해자만 법정 세워…최악의 결정”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신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을 향해 “조작 여론조사를 간파하고 물리친 피해자를 기소하는 최악의 결정을 저질렀다”고 비판했다. 앞서 오 ...
-
직매립 금지에 서울서 ‘쓰레기 다이어트’…구마다 맞춤형 캠페인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으로 서울시가 쓰레기 감축 정책을 추진하면서, 25개 자치구 또한 지역 맞춤형 과제를 마련하고 있다. 환경 개선과 교육·홍보 등을 통해 폐기물을 감량하고 분리배출을 ...
-
‘여성의 날’ 장미꽃 든 국회 청소노동자들 [쿠키포토]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둔 5일 국회 소통관에서 국회 청소노동자들이 노회찬재단 관계자로부터 전달받은 장미를 들고 있다. 청소노동자 이은경(56)씨는 ″예쁜 장미꽃을 선물받아 기쁘고 여성으로서 자부심을 ...
-
서울시교육청, 종로 청사 떠나 용산 신청사로 이전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종로구 현 청사에서 용산구 신청사로 이전한다. 교육청은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신청사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용산공원 인근에 들어선 신청사는 지하 3층, 지상 6층 ...
-
“기부했는데 주민번호 노출?”...희망브리지·사랑의열매 잇단 개인정보 유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이어 자연재해 구호단체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도 기부자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정부는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즉각 현장 점검과 실태 조...
-
희망브리지, 기부자 1000여명 ‘이름·주민번호’ 개인정보 유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이어 자연재해 법정 구호단체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도 기부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6일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이 단체는 지난 2월5일...
-
檢, ‘이성윤 특혜 조사 의혹’ 김진욱 전 공수처장 불기소
검찰이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특혜 조사 의혹'’과 관련해 고발된 김진욱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과 여운국 전 차장 등을 무혐의 처분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신도욱 ...
-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 주가 조작…대신증권 전 직원 구속
증권사 재직 중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대신증권 전직 직원이 구속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김지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
[단독] ESS 화재 피해 5년간 890억…위험 커지는데 통계 분류 없다
재생에너지 확산과 함께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정작 ESS 화재에 대한 정확한 통계는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원인 분석과 사고 예방을 위한 기초 데이터가 부족...
-
서울시장 경선 앞둔 與野…레이스 뛰어든 정원오, 리스크 짊어진 오세훈
6·3 지방선거가 약 3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모두 본격적인 지선 모드에 돌입했다.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에서는 내부 경선부터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은 5파전으...
-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개인정보 유출 사고…정치인·연예인 포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서 2000만원 이상 고액 기부자들의 실명과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랑의열매는 지난해 4월 기부자 600여명의 실명과 주민등록번호가 담긴 ‘2024년도 결...
-
이란·사우디 체류 한국인 일행 무사 귀국…인천공항 도착
미국·이스라엘의 공습에 반격을 이어가고 있는 이란에서 탈출한 한국인 일행이 5일 오후 귀국했다. 우리 교민 등을 태우고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출발한 튀르키예항공 비행기(TK090)는 이날 오후 6시8분쯤 ...
-
서울시, ‘서남권 대개조 2.0’ 추진…7.3조 투입해 교통·산업·주거 혁신
서울시가 낙후된 서남권을 미래 혁신 산업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서남권 대개조 2.0’을 추진한다. 시는 5일 교통 인프라 확충과 첨단 산업 거점 조성, 주거 환경 개선, 녹지 확충 등을 골자로 한 &ls...
-
중동 리스크에 유가 급등…서울 휘발유 1800원대 돌파 [쿠키포토]
중동 불안으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높아진 가운데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이 빠르게 치솟고 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리터당 5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