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주요 건설사 2분기 실적 희비…대우건설, 수익성 개선 전망
건설사들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주요 건설사들의 외형은 전반적으로 위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수익성은 엇갈린 모습이다. 특히 대우건설은 영업이익이 크게 늘며 주요 건설사 가운데 가장 큰 개선 폭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2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 가운데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가 집계된 상장사 5곳(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의 올해 2분기 매출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수익성은 업체별로 차...

서울 집값 뛰자 ‘탈서울’ 가속…경기도로 몰리는 주거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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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409억원…부채비율 200% 이하 달성
롯데건설이 상반기 영업이익 409억원을 기록했다. 부채비율은 200% 이하 수준을 달성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건설의 상반기(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7485억원, 영업이익은 409억원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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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상반기 영업이익 175억원…전년 동기比 130%↑
동부건설이 상반기 영업이익 17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한 수준이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동부건설의 상반기(연결기준) 매출액은 8294억원, 영업이익은 166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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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제재 검토에…공사 맡긴 ‘조합’도 긴장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현장에서 연이어 사망사고가 발생하자 공사를 맡긴 조합 내부에서도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건설업계는 앞으로 수주 활동에 타격이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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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불법 거주’ 기로 놓인 생숙…용도변경 1만실 뿐
생활형숙박시설이 또다시 불법 거주 위기에 놓였다. 부동산 급등기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주거시설’로 공급됐으나 정부가 숙박시설로 규정하며 다음 달까지 용도변경을 마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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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연이은 사망사고’ 포스코이앤씨, 송파한양2차 재건축 입찰 포기
포스코이앤씨가 인프라 사업 분야 신규 수주 활동 중단에 이어 송파한양2차 재건축 입찰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취재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송파한양2차 재건축 입찰을 포기했다. 앞서 포스코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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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송파한양2차 수주전…HDC현산vsGS건설
송파한양2차 재건축 수주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GS건설은 가장 먼저 입찰의향서 제출을 완료했으며, HDC현대산업개발은 입찰 의지를 가지고 ‘스마트 AI 랜드마크’ 등 신기술 적용을 예고했다. 13일 건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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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줄사퇴 속 과징금 3%법 논의…건설사, ‘중대재해’ 예방 총력
정부가 면허 취소와 과징금 3%법 논의에 나서며 건설 업계가 초긴장 상태에 빠져들고 있다. 중대재해 사고가 발생한 건설사 대표이사들은 직을 내려놓고 책임에 통감하는 모습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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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시공사 수의계약 수순 밟나
“상계주공5단지는 현재 나와 있는 매물도 거의 없어요. 시공사 선정했다가 계약을 해지하면서 재건축이 한 번 멈췄잖아요. 그러면서 시장 분위기가 좀 신중해진 것 같아요. 가격 변동도 별로 없어요. 가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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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2분기 영업이익 162억원…3분기 연속 흑자
금호건설이 지난해 말부터 3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 나가고 있다. 금호건설은 올 2분기 영업이익이 162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5312억원으로 3.9% 늘었고, 당기순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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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전 현장 공사 일시 중단…“CSO 승인 후 재개”
자회사 DL건설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하자 DL이앤씨도 전 현장의 공사를 일시 중단하는 등 안전 점검에 들어갔다. 1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전국 80여 개 현장의 공사를 일시 중단하고 각 현장의 안전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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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불황 속 빛난 선별 수주…대형 건설사 수익성 회복세
국내 시공능력 상위 5대 건설사들이 상반기 수익성 개선 흐름을 보였다. 건설 경기 침체로 인해 철저한 선별 수주 기조와 급등하던 공사비의 안정화 여파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상반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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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우성7차, ‘스마트 지하 주차장’‧‘조경 특화’ 제안 잇따라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시공권을 두고 경쟁 중인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특화 설계로 조합원 표심을 공략하고 나섰다. 개포우성7차는 오는 23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두고 있다. 12일 삼성물산은 개포우성7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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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노동부, ‘감전사고’ 포스코이앤씨 압수수색
경찰이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고속도로 공사 현장의 미얀마인 근로자 감전사고와 관련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12일 경기남부경찰청 광명~서울고속도로 공사장 사고 수사전담팀과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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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령자복지주택 8천호 공급...매입형 ‘수도권’ 건설형 ‘지방’
고령자복지주택이 최근 5년간 8000호에 가까이 공급됐다. 다만 공급 유형 변화와 지역 편중 현상은 뚜렷하게 나타났다. 정책 보환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부분이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 6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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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사망사고 배경엔…“불법하도급”
정부가 건설현장의 불법하도급 근절 단속에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현장의 만연한 불법하도급 관행이 사고의 핵심 원인이라고 지적한 데 따른 조치다. 1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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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공사장 사망 사고’에 대표·임원진 일괄사표 제출
DL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이 최근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에 책임을 지고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11일 DL건설은 대표이사와 CSO(최고안전책임자)를 포함한 전 임원, 팀장, 현장소장이 자발적으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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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대출 규제 후 서울 아파트 거래 절반은 9억원 이하
6‧27 대출 규제 이후 거래 신고된 서울 아파트의 절반이 9억원 이하 저가 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는 당분간 저가 아파트 매매가 늘어날 것이라고 봤다. 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시스템에 따르면 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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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 수사 확대…‘고가 목걸이·관저 뇌물’ 의혹에 건설업계 긴장
김건희 여사의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수사에 보폭을 넓히며 건설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서희건설과 현대건설이 각각 ‘순방 목걸이 제공’‧‘대통령 관저 뇌물공사’‧의혹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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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대책 이후 수도권 아파트 하락거래 비중 4.1%p 증가
6·27 부동산 대출규제 이후 서울·경기지역에서 하락 거래 비중이 커진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전문가들은 주택 공급이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내년 집값이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11일 부동산 플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