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외교

병무청, 지자체와 손잡고 생계곤란 병역감면 청년 복지지원 강화
병무청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병역감면 제도와 복지서비스를 함께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병무청은 지방자치단체와 양방향 연계체계를 구축해 생계곤란 병역감면 신청자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체계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협업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6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연계체계에 따라 병무청은 생계곤란 병역감면 신청자의 가구환경과 소득·재산 등을 확인한 뒤 개인별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사회보장정보...

‘쿠팡 갈등’ 장기화…외교부 “비차별 원칙 유지, 한미 관계 부담 없게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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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韓 국방비, GDP 5%로 늘려야”…약 2배 증액 요구할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동맹국들이 국방비 지출을 국내총생산(GDP)의 5% 수준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션 파넬 미 국방부 대변인은 19일(현지시간) “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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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 악화’ 이란서 교민 20여명 육로 통해 탈출…인접국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
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로 중동 정세가 급격히 악화하는 가운데 이란에 체류 중이던 한국 국민과 이란인 가족 등 20명이 인근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했다. 20일 외교부는 이란에 체류 중이던 한국 국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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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해병대 4성 장군 진출 검토…“합참의장 가능성도”
국방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준 4군체제’ 공약 이행의 일환으로 해병대 사령관의 4성 장군 진출을 검토하겠다고 국정기획위원회에 보고한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이날 오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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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0월 방한 시 북·미 정상회담 위해 김정은 만날 수도”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할 경우 북·미 정상회담이 재개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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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해병대, 미국·호주 다국적 연합훈련 ‘탈리스만 세이버’훈련 참가
해군과 해병대는 호주에서 열리는 ‘2025 탈리스만 세이버’ 연합훈련 참가를 위해 18일 진해 군항에서 출항한다고 밝혔다. 탈리스만 세이버는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와 호주 합동군사령부가 공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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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스타머 영국 총리와 정상회담…“한‧영 FTA 개정 진전 있어야”[G7 정상회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첫 양자회담을 가졌다. 스타머 총리는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에게 “당선을 축하드린다&r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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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쇼이구 “北, 러에 공병·건설인력 6000명 파견키로”
북한이 러시아 쿠르스크주에 공병 병력과 군사 건설 인력 총 6000명을 파견하기로 했다. 이들은 러시아 영토에 매설된 지뢰 제거와 인프라 재건을 위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17일(현지시간) 러시아 매체 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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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G7 조기 귀국, 이란-이스라엘 휴전 때문 아냐…훨씬 더 큰 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도중 조기 귀국한 이유와 관련해 “(이스라엘-이란 휴전보다) 훨씬 큰 것이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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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이란 전역 ‘출국 권고’ 지역 지정 “가급적 신속 출국”
외교부는 17일 이란 전역에 대한 여행경보 3단계인 ‘출국 권고’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지속됨에 따라 우리 국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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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동 상황으로 G7 일정 단축…“모두 즉시 테헤란 떠나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 격화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단축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16일(현지시간) SNS에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밤 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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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알바니즈 호주 총리와 양자 회담
李대통령, 알바니즈 호주 총리와 양자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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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과 양자 회담
李대통령,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과 양자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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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부 출국…‘실용 외교’ 첫발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오후 캐나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부인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1박3일간의 일정을 소화한 뒤 오는 18일 귀국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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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축사…“안정적·미래지향적 발전 소망”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한·일 관계에 대해 “격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양국은 함께 대응방안을 모색해야 하는 중요한 파트너”라고 평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일 국교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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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내년 입영 육군 기술행정병 6개 특기 일괄 모집
병무청은 내년에 입영하는 육군 기술행정병 중 장갑차 조종, K-55 자주포 조종, K-9 자주포 조종, 화생방 제독, 차륜형 장갑차 운전, 일반의무 등 6개 특기, 총 7600여명을 일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기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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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G7 참석차 16일 출국…“한미·한일 정상회담 조율”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1박3일 일정으로 캐나다를 방문한다.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이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5일 브리핑에서 이 같은 일정을 소개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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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워싱턴D.C서 열병식…트럼프 반대 시위 전국서 이어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79번째 생일이자 미 육군 창설 250주년 기념일인 14일(현지시간) 미국 전역에서 ‘반(反)트럼프 시위’가 열렸다. 이날 열린 열병식에 대한 전국 단위의 반대 의사 표출이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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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나탄즈 핵시설 파괴 보고…이란·이스라엘 ‘미사일 보복전’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이스라엘의 이란 핵시설 공격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 보고했다. 핵 시설을 공격당한 이란 측은 이스라엘에 미사일 보복을 이어갔다. 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13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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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이스라엘 이란 공습에 “이란에 교민 100여명…현재 피해 접수 없어”
외교부는 이스라엘의 이란 선제 공격과 관련해 현재까지 접수된 우리 국민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13일 “우리 대사관은 현지 체류 우리 국민에게 안전공지를 전파했다”며 이같이 말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