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수 기자가 쓴 기사

전래동화 ‘반쪽이’ 국악뮤지컬로…양양서 무료 공연
우리나라 전래동화 ‘반쪽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어린이 국악뮤지컬이 여름방학을 맞아 양양에서 두 차례 무료로 공연된다. 양양문화재단은 오는 8월 8일 오후 2시와 4시 양양군문화복지회관 공연장에서 어린이 국악공연 ‘반쪽이의 대모험’을 무대에 올린다고 27일 밝혔다. 공연은 모두 두 차례 진행되며 관람료는 전석 무료다. 예매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이번 작품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문화재단이 지원하는 ‘2026 어린이 공연 지원사업’에 선정돼 마련됐다. 국악창작그룹 ‘자락’이 출...

과일로 작품 만들며 편식 예방…평창 노인 푸드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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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관광객 소비 지출액 증가추세...7년전 보다 31% 증가
강원 강릉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지역에 지출하는 소비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개별 자유여행 확대와 숙박 기반 체류 관광객 증가 등 지역 관광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9일 한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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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안목 죽도봉 바다 위 ‘스카이워크’ 본격 착공...커피거리 새 관광명소 기대
강릉커피거리·강릉항과 남항진 사이에 위치한 안목 죽도봉 정상에서 바다를 향해 30여m 높이의 100여m 길이 스카이워크가 조성돼 강릉 해안권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할 전망이다. 강릉시는 6일 견소동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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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외국인 7000여명 강릉 관광택시 이용...강원도내 80% 차지
‘강릉시 외국인 관광택시’가 지난해 외국인 이용객수 7000여명을 기록한데 이어 지난 1월에만 1000명 이상이 탑승하면서 올해 이용객이 1만여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등 글로벌 이동 플랫폼으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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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출전 ‘팀 킴’ 컬링팀, 이적·은퇴 이슈로 재정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해 좋은 활약을 보였던 강릉시청 컬링팀 ‘팀 킴’이 일부 선수들의 이적과 은퇴로 새로운 선수가 영입되면서 세대교체가 본격화 되고 있다. 강릉시는 지난 2021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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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 올해 예산 7000억원 돌파...866억원 증액
강원 평창지역에서 올 한 해 쓰여질 예산이 4년 연속 7000억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평창군의 재정 규모가 1년 예산이 1600억원에 머물렀던 지난 2000년에 비해 4배가 넘게 증가한 것으로, 강원도내 군단위 지자체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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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선 중소형 포함 폐가전 전품목 상시 무상 수거·처리 된다
앞으로 강릉에서는 그동안 배출이 번거로웠던 중소형을 비롯한 대형 등 폐가전 전품목에 대한 상시 무상 내 집 앞 맞춤 수거·처리가 가능해져 시민들의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는 4일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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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강릉시장 예비후보,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강릉 데이터센터 설립 논의' 눈길
주요 정당의 6.3지선 공천 절차가 진행되면서 광역단체장을 중심으로 속속 공천자와 경선 후보군이 확정되고 있는 가운데 김중남 강릉시장 예비후보가 이미 단수공천된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잇따라 만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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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활용 횡성 기본소득 창출 사업 첫 결실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횡성지역 주민들의 기본소득 창출 사업이 서서히 결실을 맺고 있다. 횡성군 공근면 덕촌리에서 마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소득 증대의 기반이 될 ‘덕촌리 태양광발전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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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희 칼럼] 석두골의 달빛, 소설가의 문장에 불을 지피다
기억의 책장을 넘기면 유독 환한 빛으로 일렁이는 페이지가 있다. 강원도 동해시 망상동 돌이 많아 이름 붙여진 ‘석두골’에서의 정월 대보름이다. 소설가로 살아가는 지금도 내 문장의 밑불은 그 시절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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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지역 농민들에 농작물 재해 보험료 최대 90% 지원
평창지역 농민들에게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에 대비하기 위한 ‘농작물 재해 보험’에 가입할 경우 보험료가 대폭 지원돼 피해 보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평창군은 집중호우·우박&mid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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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4월부터 ‘반값 여행’ 가능해진다
최근 국내 여행을 반값으로 떠나는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4월부터 강원 횡성지역에서도 가성비 높은 ‘반값여행’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게 됐다. 횡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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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 공모 4년 연속 선정 강릉시, 올해 276개소 보급
2023년부터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공모에 4년 연속 선정된 강릉시가 올해 30억원을 투입해 주택·상가·공공시설 등 276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에 나선다. 강릉시는 2026년에 신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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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D-100일,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준비 한창
오는 6월 강릉에서 열리는 2026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개막을 100여일 앞두고 글로벌 탁구용품 브랜드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시민설명회와 집행위원회가 현장에서 개최되는 등 성공 개최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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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서원초교에 150억원 규모 스포츠교육센터 건립...2029년 개관
횡성군 서원초등학교 내에 교육·문화·체육·돌봄 등 학생과 주민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150억원 규모의 학교복합시설이 들어서 저출생과 지역소멸을 극복할 수 있는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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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의 가설건축물 신고 무료 대행 서비스...효과 만점, 주민 만족도 높아
평창군이 농‧임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축 행정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운영 중인 ‘가설건축물 신고 무료 대행 서비스’가 이용실적이 폭증하는 등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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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의심목 2493그루 제거 등 확산방지 총력
강원 횡성지역에서 최근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 확진되거나 감염이 의심되는 소나무가 2500여 그루로 확인되면서 확산방지를 위한 방제작업이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26일 횡성군에 따르면 소나무재선충병의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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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강북운동장 부지에 올해말 수소충전소 준공, 수소 충전 개시
수소 차량 증가에 비해 수소 공급이 불안정했던 강릉시의 북부지역에 수소충전소 구축사업이 상반기 중으로 착공돼 올해말 준공, 수소를 충전받을수 있게될 전망이어서 수소차 이용 시민들의 편의성이 향상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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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재단 기부자 1936명 예우 ‘평창군 명예의 전당’ 새단장
평창군이 6년 인재 양성의 역사를 집대성한 ‘명예의 전당’을 온오프라인 융합형으로 새단장하고, 기부자 예우와 기록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평창군은 25일 군청 내에서 내·외빈 30여명이 참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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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에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1800여명 입국 예정
농촌지역의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농업계에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횡성지역에 역대 최대 규모인 1800여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돼 순차적으로 입국한다. 25일 횡성군에 따르면 올해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