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은 지난 1일 조국혁신당 김준형·차규근 국회의원을 초청해 지역 현안사업과 국고 지원 과제를 논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사순문 군수를 비롯한 군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방향과 국비 확보 방안을 설명했다.
이날 군은 대덕 연지~장흥 순지 4차로 확장사업과 안양 기산~해창 시설개량사업,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 국립 신북 구석기박물관 건립 등 지역 발전을 견인할 핵심 사업을 중점 건의하며 정부예산 반영을 위한 국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김준형·차규근 의원은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안된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사순문(혁신당) 장흥군수는 “이번 정책간담회는 지역 현안을 중앙정치와 긴밀히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국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건의 활동을 펼쳐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