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민 기자가 쓴 기사

HD현대중공업, 울산서 20대 외국인 협력업체 근로자 끼임 사망사고 발생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근로자 1명이 끼임 사고로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공시를 통해 지난 18일 울산조선소 조선사업부 외업 도크에서 근로자 1명이 곤돌라와 상부 발판 사이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숨진 근로자는 협력업체 소속 20대 우즈베키스탄 국적 근로자로, 건조 중이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화물창 내에서 곤돌라에 탑승해 작업하던 중 상부 구조물과 곤돌라 사이에 끼인 채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

HD현대-네이버클라우드, 피지컬AI 기반 조선업 혁신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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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일’ 한성숙 중기부 장관 “회복에 집중했던 100일, 앞으론 성장에 집중”
취임 100일을 맞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그간의 소회를 밝히고, 향후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성장에 초점을 맞춰 일관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장관은 5일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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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3분기 영업익 2734억…“분기 최대 실적·103분기 연속 흑자”
고려아연이 올해 3분기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글로벌 불확실성과 경기악화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선제적인 투자와 기술개발,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회사의 경쟁력과 안정적인 경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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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화
㈜한화가 5일, 신규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경영안정성 및 현장 중심의 실행력 강화를 통해 내실경영 기반을 공고히 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인사다. <신규 임원 승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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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화솔루션
한화솔루션이 한화첨단소재를 포함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1980년대생(2명)을 비롯해 총 11명의 신임 임원이 위촉됐다. 한화솔루션 관계자는 “기술, 사업 등 현장 중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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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화비전·한화모멘텀
<신규 임원 승진> ◇한화비전 ▲김현섭 ▲신재영 ◇한화모멘텀 ▲유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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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3분기 영업익 151억…흑자전환 달성
SK케미칼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099억원, 영업이익 151억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5일 공시했다. SK케미칼 주력 사업의 안정화 및 자회사 SK바이오사이언스의 실적 개선을 통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1% 상승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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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3분기 영업손실 74억…“신재생e 호조, 케미칼 부진”
한화솔루션은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3644억원, 영업손실 7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신재생에너지 부문은 매출 1조7515억원, 영업이익 79억원을 기록했다. 태양광 모듈 판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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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유해 가스 유출 사고로 1명 사망·3명 부상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작업을 하던 근로자들이 유해 물질로 추정되는 기체에 노출돼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경북경찰청과 포스코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경북 포항시 남구 동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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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협상서 또 외면 받은 K-철강…정부 지원책, 탈출구 될까
중국산 공급 과잉,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장기간 불황을 겪고 있는 국내 철강업계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서도 홀로 고율 관세를 해소하지 못하면서 정부의 실질적 지원책이 절실한 상황에 놓였다. 업계에선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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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산업계 협회 “산업 경쟁력 고려한 ‘2035 NDC’·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 필요”
산업계가 현실적인 감축여력과 산업 경쟁력을 고려한 합리적인 수준의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와 배출권거래제 4차 계획기간 할당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요청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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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고리1호기 비관리구역 해체공사 시작…2028년까지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최초 상업용 원전인 고리원전 1호기 해체공사를 시작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수력원자력과 ‘고리 1호기 비관리구역(방사선 관리구역이 아닌 구역) 내부·야드 설비 해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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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삼양그룹, 정기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
삼양그룹이 4일,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예년보다 한 달 앞당겨 진행됐다. 특히 그룹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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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빠진 철강산업…정부, 철근 설비 구조조정 등 체질 개선 본격화
정부가 공급 과잉과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위기에 놓인 철강 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해 본격 나선다. 철근 등 범용재 설비 축소, 수출 보증 상품 신설, 반덤핑 관세 조치는 물론, 고부가·저탄소 철강재 생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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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인접, 첨단 제조벨트”…수도권-충남 기업유치 소통의 장 열려 [현장+]
수도권과 인접해 있으며 강력한 첨단·제조산업 벨트를 갖추고 있는 충남도가 수도권 기업의 지역유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12층 루나미엘레에서는 ‘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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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기업의 최고 협력 파트너”…수도권 기업유치, 실제 성과로 [현장+]
충남도가 수도권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과 각종 행정·재정적 혜택 지원 등으로 수도권 기업의 지방유치 성공 사례를 늘려가고 있다.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12층 루나미엘레에서는 ‘코어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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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산업통상부
◇실장급 승진 ▲산업정책실장 박동일 ▲통상교섭실장 권혜진 ▲무역투자실장 강감찬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서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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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 ‘APEC CEO 서밋’ 폐막…아태 공동번영 협력 성과 [경주 APEC]
참석연사, 참여 정상급 인사 등 역대 최대 규모로 평가받고 있는 ‘2025 아시아태평양(APEC) CEO 서밋’ 행사가 지난 28일부터 나흘간 일정을 끝으로 31일 폐막한다. 역대 최대 규모였던 이번 CEO 서밋에는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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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서 빛난 K-산업 혁신기술…반도체·자동차·조선부터 웹툰·캐릭터까지 [현장+]
김민석 국무총리,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 등 정재계 인사들이 다녀간 뒤였지만, 한국 산업의 혁신기술을 직접 두 눈으로 보기 위한 발걸음들은 여전히 분주했다. 아시아태평양(APEC) 정상회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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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동국씨엠, 3분기 영업익 전년比 각각 14%↑…적자폭 축소
동국제강그룹 철강법인 2개사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이 31일, 2025년도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먼저 동국제강은 K-IFRS 별도 기준 3분기 매출 7692억원, 영업이익 245억원, 순이익 101억원을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