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른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된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혔다. 이날 서울 낮 기온은 33도 안팎까지 올랐다.
지난달 19일 개장한 한강 수영장과 물놀이장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이용객들은 낮에는 물놀이를 즐기고, 야간에는 수영과 함께 버스킹·디제잉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서울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른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어린이가 잠수하고 있다.서울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른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서울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른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른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서울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른 2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